•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17일(화) 설날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17 02:30

[오늘의 운세] 2월17일(화) 설날 띠별 운세

2월17일 화요일(음력1월1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조건은 좋더라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48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가지에 매진하라.
60년생, 사공이 많다. 결정은 혼자 해라.
72년생, 해외나 장거리 여행의 기회가 올 수 있다.
84년생, 일이 잘 안 풀린다. 주변에 도움을 구해라.
96년생, 다른 사람과 자신을 자주 비교하지 마라.

소띠 : 실속없이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49년생, 마음의 걱정이 있어도 의연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61년생, 계획한 일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73년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니 조급함은 버려라.
85년생, 인생을 길게 보는 것이 좋다. 고통이 따르면 참고 견뎌라.
97년생, 어려움을 겪어본 경험이 도움이 된다.

범띠 : 지난 날의 후회는 의미가 없다.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50년생, 경제적인 능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마라.
62년생, 너무 조심하다가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74년생, 오랜 친구가 등을 돌릴 수 있다.
86년생, 이성 문제로 구설수가 따를 수 있다.
98년생, 억지로 되는 것이 없으니 서둘지마라.

토끼띠 : 육감을 믿고 행동하면 행운이 따를 것이다.
51년생, 뜻밖의 초대를 받으면서 후한 대접을 받는다.
63년생, 투자를 하면 유리하니 신중히 대상을 찾아 보아라.
75년생, 죽는 소리하지 말고 자신있게 행동해라.
87년생, 오랫동안 바라던 소망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진다.
99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마음이 안정된다.

용띠 : 말실수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52년생, 손익만 너무 신경 쓰면 알맹이를 보지 못한다.
64년생, 우연히 오래된 지인을 만날 운이다.
76년생, 사람의 출입이 많은 곳은 가급적 피해라.
88년생, 명예보다는 실리가 우선이다. 민첩한 행동이 필요하다.
00년생, 방법은 한가지가 아닐 것이니 속단하지마라.

뱀띠 : 기회를 적절히 활용하면 얻을 것이 많다.
53년생, 항상 방심할 때 질병이 찾아 온다.
65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각종 투자 정보에 귀 기울여라.
77년생, 내부의 친목을 소홀히 여기지마라.
89년생,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기회가 찾아온다.
01년생, 귀찮고 하기 싫은 것을 먼저 시작해라.

말띠 : 행운이 멀어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
54년생, 건강이 염려된다. 외출을 자제하라.
66년생, 한 박자 늦추어 행동하는 편이 유리하다.
78년생, 자신감이 결여되고 남과의 조화가 나쁘고 고독하다.
90년생, 주변사람들과의 진솔한 대화가 운기를 호전시킨다.
02년생,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라.

양띠 : 역경 속에서 희망의 빛이 서서히 보인다.
55년생, 그동안 쌓았던 것이 크게 불어난다.
67년생, 지혜는 쓸수록 늘어나는 것이다. 침착히 대응해라.
79년생, 실력이 부쩍 향상되는 날이다. 소신껏 밀어 붙여라.
91년생, 예상하지 못한 기회를 최대한 잘 살려라.
03년생,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된다.

원숭이띠 : 천지가 도와주는 운기이니 마음껏 활동하라.
56년생, 후원자나 협력자를 새로 만나게 된다.
68년생, 사업가는 새 일을 시작하거나 영역을 넓히겠다.
80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지고 칭찬을 받게된다.
92년생, 그동안 노력의 대가를 충분히 보상 받는다.
04년생, 지나친 호기심으로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구나.

닭띠 : 지나간 일을 가지고 고민하지 말고 앞을 보라.
57년생, 투자의 시기이니 그 대상을 잘 찾아 봐야 한다.
69년생, 전화나 편지로 희소식을 접하겠다.
81년생, 물적으로 정신적으로 얻는 것이 많아서 여유를 갖게된다.
93년생,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을 채찍질해라.
05년생,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띠 : 컨디션에 이상이 있으면 조속히 대처해라.
58년생, 남의 일로 괜히 신경을 쓰이고 피곤하다.
70년생, 겸손이 지나치면 오히려 불리한 입장에 처한다.
82년생, 근심걱정이 있어도 다른 사람 앞에선 내색하지 말아야 한다.
94년생, 지난 일을 돌아보며 내일을 계획해라.
06년생, 마음을 비우면 길이 보일 것이다.

돼지띠 : 주관대로 밀고 나가면 뜻대로 풀린다. 힘든 일은 서로 협동이 필요하다.
59년생, 오랜만에 벗을 만나 회포를 푼다.
71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거래는 피해야 한다.
83년생, 시간을 끌수록 유리해진다. 조금 더 버텨라.
95년생, 과거 역사를 통해서 큰 깨달음을 얻는다.
07년생, 자신만의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유관순 열사 순국 106주기 추모제 개최 서울 용산구가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6주기를 맞아 추모제를 열고 열사의 독립정신을 되새긴다. 용산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제106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추모제는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유 열사가 순국 이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던 역사적 사실도 함께 되새기는 자리다.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념사와 추모사 낭독, 헌화·분향,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의장과 서울지방보훈청장, 유관순 열사 유족, 기념사업회 관계자, 2 유동균 마포구청장, 폐기물·교통 현안에 “주민 희생 없는 해법 찾아야”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폐기물 처리와 철도교통 등 지역 현안을 두고 주민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며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마포구는 15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철도노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구의 입장과 대응 방향을 밝혔다.유 구청장은 이날 “마포구민에게 일방적 부담과 희생을 떠넘기는 일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현안별 대안을 제시했다. 폐기물 처리시설과 철도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지역 주민이 감당해온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마포자원회수시설과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에는 마포·은평·서대문 등 서북3구의 협력체계를 대안으로 제시했다.당초 서북3구는 은평 3 양은미 서울 중구의원, 보행불편 현장 찾아 개선 주문 서울 중구의회 양은미 부의장이 결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정례회 일정 속에서도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다. 회현동·필동·장충동·다산동을 중심으로 보행환경과 안전시설을 살피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양 부의장은 지난 7월 중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장충동의 파손된 보도블록 현장을 먼저 찾았다.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민원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에 정비를 요청했다. 이후 파손된 보도블록이 교체되면서 보행환경이 개선됐다.다산동에서는 주민센터 인근 계단 화단이 통행을 방해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양 부의장은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이용 어린이와 주민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