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스펙스, 미끄럼 방지 기능 강화한 ‘패딩 방한화’ 2종 출시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11 10:01

가볍고 따뜻한 패딩 부츠 ‘히트 앤 그립’
신고 벗기 편한 패딩 슬립온 ‘히트 프리’
뛰어난 보온성 소재・생활 방수 설계 ‘눈길’

프로-스펙스 패딩 방한화 2종 ‘히트 앤 그립’, ‘히트 프리’. / 사진=프로-스펙스

프로-스펙스 패딩 방한화 2종 ‘히트 앤 그립’, ‘히트 프리’. / 사진=프로-스펙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겨울철 눈길·빗길에도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한 패딩 소재 방한화 ‘히트 앤 그립’과 ‘히트 프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방한화 2종은 접지력이 뛰어난 밑창으로 겨울철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우수한 보온성은 물론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춰 발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히트 앤 그립은 러버 아웃솔(밑창)에 유리섬유를 보강해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한 패딩 부츠다. 안감에는 기능성 섬유 브랜드 폴라텍(Polartec®)의 플리스(Fleece) 소재를 사용해 무게는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신발 갑피는 발수 원단을 적용해 눈과 비가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며,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있는 패딩 소재가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준다.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됐다.

신고 벗기 편한 슬립온 형태 히트 프리는 기존 제품 인기에 힘입어 신규 색상 퍼플을 새롭게 선보였다. 눈이 오거나 길이 얼기 쉬운 겨울 환경을 고려해 밑창에 접지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맥스그립(MAXGRIP) 아웃솔을 적용했다. 신발 내부에는 3M사의 신슐레이트(ThinsulateTM)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갑피는 발수 코팅 처리로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색상은 퍼플과 베이지로 출시됐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이번 신제품 2종은 겨울철 추위와 ·비가 오는 다양한 날씨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활동할 있도록 신발 밑창 접지력을 강화하고, 생활 방수 기능을 더했다프로-스펙스의 방한화와 함께 따뜻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7월 분양 예정 [이 시각 분양] 두산건설(각자 대표이사 이정환·이강홍)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연역·못골역 도보권…생활·교육 인프라 갖춰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과 못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부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평지 입지라는 점도 특징이다.차량으로는 수영로와 유엔평화로 등을 통해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남구청과 못골시장 2 반년 넘는 공석 끝나나…새 LH 사장 앞에 놓인 '3대 과제' 8개월 넘게 이어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공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새 수장이 풀어야 할 과제에 관심이 쏠린다.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공공주택 공급과 3기 신도시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됐지만, 공급 확대와 조직 쇄신, 재무건전성 확보를 동시에 이끌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일 국토교통부와 LH 등에 따르면 LH는 지난해 10월 30일 이한준 전 사장이 사임한 이후 8개월 넘게 사장 공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후 한 차례 사장 공모 절차가 최종 임명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공백이 장기화됐고, 올해 재공모를 거쳐 정부의 후속 인선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공석에도 공공주택 공급은 지속 3 임종훈 한미약품그룹 차남, 한미사이언스 지분 2.5% 매각 한미약품그룹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를 매각한다.한미사이언스는 2일 임종훈 대표가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2.50%를 주당 4만8000원에 총 820억 원 규모로 장외매도한다며 거래계획을 공시했다.거래는 다음 달 5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식매매계약(SPA)은 지난 6월 29일 체결됐다.이로써 임 대표 지분율은 5.09%에서 2.59%로 낮아진다.임 대표는 지분 매각을 두고 "아버님(한미그룹 창업주 임성기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과 뜻을 가장 진정성 있게 계속 이어가기 위해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이를 계기로 불필요한 논란이 사라지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