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7일(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07 04: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2월7일 일요일(음력10월18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독특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날이다. 평소보다 외모에도 신경을 써라.
48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 한다.
60년생,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은 툭툭 털어 버려라.
72년생, 일이 지연돼도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84년생, 뜻밖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난다.
96년생, 힘을 쓰지 않아도 강함이 느껴진다.

소띠 : 기회란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모처럼의 기회를 잘 포착해라.
49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61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73년생, 기대도 안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된다.
85년생, 어려운 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97년생, 서두른다고 빨리 진행된다는 것이 아니다.

범띠 : 목표를 세웠다면 한길로 노력하라.
50년생,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 일을 해내리라.
62년생, 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
74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86년생, 이미지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라.
98년생, 못하는 것에 너무 집중하지 마라.

토끼띠 : 겉모양을 고치기보다는 내부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
51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다.
63년생, 충동적인 선택은 그 간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75년생, 현재하고 있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다.
87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룰 수 있는 운이다.
99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커질 것이다.

용띠 : 지난 일은 잘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해라.
52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너무 허탈해 하지마라.
64년생, 부동산 매매나 계약 등이 일어날 수 있다.
76년생, 사업자는 자금이 들어오고 구직자는 일을 얻는다.
88년생, 실력을 인정 받아 지위가 상승된다.
00년생, 무엇보다 실수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뱀띠 :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53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65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77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도난이나 분실에 유의해라.
89년생, 현재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01년생, 불필요한 변명으로 소중한 시간만 허비하는구나.

말띠 :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진행이 느리다.
54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66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라.
78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어라.
90년생, 결정 내리기가 어려우면 포기하는 편이 낫다.
02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 것이다.

양띠 : 힘들게 쌓아 올린 금자탑이 무너질 위기에 있다.
55년생, 가다 보면 언젠가는 도착한다. 포기는 아직 이르다.
67년생, 먼저 호의를 베풀어라. 후일 크게 보상받는다.
79년생, 투기성 있는 일은 절대 피해라.
91년생, 사소한 시비나 오해로 애정전선에 흠이 생긴다.
03년생,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원숭이띠 :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노력이 헛수고가 된다.
56년생, 밝게 사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68년생, 자신의 실력보단 친화력이 더 중요하다.
80년생, 좋은 파트너와 만남이 있겠다. 외모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92년생, 마음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니 안타깝구나.
04년생,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닭띠 : 독단적인 행동은 내 편마저 등을 돌린다.
57년생, 먼저 양보하면 그 이상 보답 받는다. 너그러움을 베풀어라.
69년생, 이익을 너무 추구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8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오랜 어려움이 해결된다.
93년생, 연인과 친구를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좋다.
05년생, 잘못된 행동이 하루를 망치니 주의해라.

개띠 : 모든 상황은 유리하게 흐르니 밀고 나가라.
58년생, 실속 없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관심도 갖지 말라.
70년생, 소송 중에 처했다면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다.
82년생, 과거지사를 논하는 사람이 있거든 무시해라.
94년생, 한꺼번에 큰 것을 노리면 낭패를 본다.
06년생,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도 어려운 법이다.

돼지띠 :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꾸준히 정진해라.
59년생, 평소하던 방식을 갑자기 변경하지 말라.
71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주위사람을 돌보고 챙겨라.
83년생, 절대 서두르지 말라. 지금 당장은 기대하기 힘들다.
95년생, 평생을 함께 할 벗이나 인연을 만나게 된다.
07년생, 손해가 있더라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움직여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중앙선관위, 송파구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 중단' 공식 사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송파구에서 발생한 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송파구를 찾아 공식 사과했다.24일 송파구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송파구청을 방문해 투표 중단 사태에 대한 기관 차원의 공식 사과를 전했다.이번 접견은 중앙선관위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투표 중단 사태 당시 현장에서 민원 대응과 후속 조치에 나섰던 송파구 선거 사무 공무원들에게 선거 관리 총괄 기관으로서 유감을 표하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서다.이날 접견에는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을 비롯해 조봉기 선거1국장 직무대리, 김남훈 송파구선관위 사무국장 직무대리, 이기정 송파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 2 송파구, 청소년센터 4곳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역 청소년센터 4곳에서 물총축제와 캠프, 체험형 특강 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마천·송파·잠실·오금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맞춤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방학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마천청소년센터는 8월1일 널문공원에서 '청소년 물총축제'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살수차로 채운 풀장에서 물총놀이를 즐기고 공예와 음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물총과 여벌 옷만 준비하면 누구나 3 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 출범…현장 밀착 지원 가동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의 지연 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고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영등포구에 따르면 관내 정비사업장이 총 107곳에 달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재개발·재건축 밀집 지역이다. 영등포구는 수동적인 인허가권자 역할에서 벗어나 사업 초기 단계부터 민원 및 갈등을 조정하는 전담 지원 체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사업 지연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세무사, 건축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 참여새로 출범한 지원단은 외부 전문가와 구청 담당 부서가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도시·건축 전문가가 격주 단위로 현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