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1월30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1-30 09:00

[오늘의 운세] 11월30일 별자리 운세
11월30일(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사소한 유력하고 능력있는 협조자를 만나서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성취할 수 있겠으나 생각지도 못했던 방해꾼이 나타나 애로는 겪게 된다.
적대감을 갖기보다는 친화력을 꾀하여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일의 쟁점이 되므로 화합의 기지를 실력껏 발휘해 보자. 애정운은 서로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그때 그때 솔직하게 전후 사정을 확실하게 표현하라. 새로운 만남이 있을 경우는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오늘엔 딱 : 등산

물고기자리 (2.19 ~ 3.20)
생각지도 않은 어려움이 생긴다.
어떤 사람은 자꾸 나를 귀찮게 할 것이다. 금전 청탁을 할지도 모르고 어떤 형태이건 부탁이 들어올지 모른다. 때로는 뜻밖의 사람이 나타나 나를 꼼짝 못하게 묶어 놓을 수도 있다. 이를 회피하지 말고 정공법으로 대응한다면 큰 부딪힘 없이 무난하게 지나갈 것이다. 여성이이라면 정열적인 사랑의 프로포즈를 받을지도.
오늘엔 딱 : 화이트와인

양자리 (3.21 ~ 4.19)
당신은 끄덕없다.
주위에 세찬 바람도 당신의 강한 의지력에 백기를 들고 말 것이다. 앞으로의 일들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지혜로운 당신은 모든 어려움을 슬기롭게 처리해 나갈 것이다. 사소한 말다툼은 관용과 포용으로 먼저 화해를 청하라. 이유야 어찌되었든 상대를 괴롭히는 사람이 자신이 될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오늘엔 딱 : 서류가방

황소자리 (4.20 ~ 5.20)
주변을 정말 적절히 처리하며 적응해 나간다.
자신도 깜짝놀랄 정도이다. 천운이 열렸다고 하면 좋을 것이다. 어려움쯤이야 금방 날아갈 것이다. 그러나 자만하지 말고 찬찬히 큰일을 하도록 한다. 뜻밖에 재운이 있어서 약간의 수익이 들어온다.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가는 법이다. 그것을 막는 방법을 잘 생각해서 저축하기 바란다.
오늘엔 딱 : 관공서

쌍둥이자리 (5.21 ~ 6.21)
모든 일을 사려깊게 처리하기 때문에 이로움이 있다.
금전운도 좋은 편이며 가정이나 직장에서 칭찬도 듣는다.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이므로 복이 되어 돌아온다. 주변의 좋은 소식을 기대하자. 먼 곳에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자신있고 만족해하는 시절을 보내게 된다.
오늘엔 딱 : 고기요리

게자리 (6.22 ~ 7.22)
닭이 용이 되는 법이 있을까.
그러나 용도 아닌 사람이 용상에 앉게되는 그런 형국이다. 분수보다 더 과분한 일을 당하므로 내심 싱글벙글 하지만 사실은 분수에 어울리는 것이 좋은 것이다. 자만을 말 것이며 주변에 덕을 펼치도록 해야할 것이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므로 큰 포부도 갖고 남에게 관대한 사람이 되도록해라.
오늘엔 딱 : 북쪽

사자자리 (7.23 ~ 8.22)
태평성대를 구가하던 요순시절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집안이 편안하며 하는 일이 순조롭다.
자신을 양보하고 어머니처럼 대가도 없이 좋은 일을 하니 곧 좋은 결과가 반영되어 나타난다. 꼭 이익이 있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일은 그것 나름대로 뜻이 있는 것 아닌가. 마음의 평화는 자신의 복록이다. 지나친 욕심 부리지 않고 남에게 베풀 수 있을 때 베푸는 일은 자신의 복을 쌓는 일이다.
오늘엔 딱 : 체크셔츠

처녀자리 (8/23 ~ 9/23)
마음이 편안하니 하는 일도 매사 순조롭다.
태평성대를 구가하던 요순시절이 부럽지 않을 정도이나 가끔은 당신의 당당한 모습이 거만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겸손의 미덕을 갖추어야 한다. 자신을 양보하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좋은 일을 하면 곧 좋은 결과가 반영되어 나타난다. 꼭 이익이 있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일은 그것 나름대로 뜻이 있는 것. 이웃에 베풀면서 복을 만들어 가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소고기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마음 속에 있던 근심이나 괴로움에서 해방될 좋은 운을 가진 날이다.
또한 작은 일에서 큰 일로 옮겨 가기에 가장 좋을 때이며 또한 지금까지의 불운을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그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노력하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소원은 희망을 보이나 현실과 희망 사이에 갈등이 생길 수 있겠다. 그러니 오늘의 행운여부는 당신이 얼마나 현실적일 수 있느냐는 여부에 달렸다고 할 수 있겠다.
오늘엔 딱 : 어항

전갈자리 (10/23 ~ 11/22)
뜻하는 바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고 오히려 방해를 받아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운이다.
따라서 오늘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기운이 약하니 현상을 유지함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인 승부에 약하므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일을 추진함이 현명하다고 보여진다. 기가 약하여 크게 도모하려는 것이 없으니 크게 잃을 것도 없어 아주 나쁜 일진으로 보지는 않는다. 전반적으로 볼 때 운이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는 시기이니 함부로 나서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오늘엔 딱 : 남쪽

사수자리 (11/23 ~ 12/24)
빠른 결과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진행시키고자 하는 일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올 수 있는 날이다.
전망이 매우 밝고 태평한 하루가 될 것이지만 품위를 잃지 않고 바른 길로 나아가려 할 때 더욱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초조해 하거나 경솔한 판단이나 행동, 안일한 마음, 사행심 등은 운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명심하지 않으면 모처럼 온 호운을 발로 걷어차 버리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신분증

염소자리 (12/25 ~ 1/19)
입안에 음식을 가득 물고 있는 상태와 같아 입이 있어도 할말을 하지 못하는 운세다.
이는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노력의 댓가가 헛수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에는 학생이라면 지식만이 아닌 교양서적을 읽는 것도 좋다. 소원은 평소의 사소한 일이라면 성취되나 큰 목적을 가진 것이라면 시간을 요하는 것이 조급한 마음은 아에 가지지 말아야 화를 면할 수 있다.
오늘엔 딱 : 모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박희영 용산구청장, 공사장·노후 건축물 현장점검…안전관리 강화 당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역 내 대형 공사장과 노후 건축물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박 구청장은 17일 한남동 730번지 일원 대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소음 민원 대응과 작업자 무더위 쉼터 운영, 대형 차량 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어 1974년 준공된 한남동 한성아파트를 찾아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과 변형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살폈다.용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에 대비해 공사장과 노후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안전은 구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 2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 기자 전용 취재공간인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서재필방은 이날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고,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기자실 명칭은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에서 3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본격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건립 50년이 지난 구청 본관과 보건소, 구의회, 주민 편의시설을 한데 모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등포구에 따르면 통합 신청사에는 어린이집과 대형 북카페, 교육·일자리 지원시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전체 면적의 절반가량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신청사를 직접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분산됐던 행정 기능도 통합된다.현재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약 5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