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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후레쉬치즈 4종 패키지 리뉴얼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9 09:57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상하치즈가 후레쉬치즈 대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매일유업 상하치즈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상하치즈가 후레쉬치즈 대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매일유업 상하치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상하치즈가 후레쉬치즈 대표 4종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리뉴얼된 제품은 ‘후레쉬 모짜렐라’, ‘후레쉬 모짜렐라 보코치니’, ‘후레쉬 리코타’, ‘그릭 리코타’이다.

상하치즈는 지난 2006년 후레쉬 모짜렐라를 시작으로 리코타치즈, 보코치니 등을 출시하며 국내 후레쉬치즈 시장을 선도해왔다. 숙성하지 않은 치즈 본연의 신선하고 담백한 맛과 건강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레쉬 치즈 4종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신선함을 강조한 하늘색 바탕에 전통적으로 치즈 제조 시 원유에서 유청을 분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면보 패턴을 패키지 디자인에 구현해 후레쉬 치즈의 정통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후레쉬 모짜렐라와 보코치니는 실제 치즈 이미지를 활용해 직관성을 더했으며, 각각의 제품명도 더욱 선명하게 표기해 소비자들이 한눈에 종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종 제품 모두 투명 캡(뚜껑)을 적용하여 사용 후 보관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후레쉬 모짜렐라와 보코치니는 저온 숙성 방식을 통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는 제조 설계와 스트레칭 공법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후레쉬 모짜렐라는 100g 용량 한 통에 단백질 19g, 칼슘 650mg이 담긴 고단백·고칼슘 제품으로 담백한 풍미와 풍부한 영양이 특징이다. ▲후레쉬 모짜렐라 보코치니는 이탈리어로 ‘작은 한 입’이라는 뜻으로,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이다.

저나트륨에 고단백·고칼슘을 더해 건강 관리를 위해 식단에 더욱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

▲후레쉬 리코타는 2016년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을 바탕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레시피로 재탄생했으며, 보존료·안정제·색소 무첨가로 ‘3무(無)’ 원칙을 지켰다. ▲그릭 리코타는 바이오 그릭요거트를 넣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 출시를 통해 그릭요거트를 14.8% 함유(기존 제품 대비 40%)해 산뜻한 맛을 더욱 강조했으며, 한 통에 단백질 16.5g을 함유한 고단백 치즈로 설계됐다.

상하치즈 후레쉬 치즈 4종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추천 레시피로 후레쉬 모짜렐라는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로 만든 카프레제 샐러드, 모짜렐라 보코치니는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함께 지중해식 샐러드로 즐기기 좋다. 리코타 치즈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그래놀라와 곁들여 산뜻한 한 끼로 활용할 수 있다. 상하치즈 후레쉬 치즈 제품 구매는 전국 대형마트와 체인슈퍼,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와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가능하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포장 디자인을 바꾸는 것을 넘어, 상하치즈가 추구하는 신선함과 정통성의 가치를 고객들이 시각적으로 느끼고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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