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원, 키움히어로즈와 동행 파트너십 체결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0 16:27

대원이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2025시즌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더피알

대원이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과 2025시즌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더피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대원은 지난 19일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2025 시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원의 대표 주거 브랜드 ‘칸타빌’과 대원 CI를 키움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 내 1·3루 덕아웃 벽면과 지붕에 노출하며 홈플레이트 뒤편 LED 광고·외야 펜스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응식 대원 대표이사는 “2022시즌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이 어느덧 4년째를 맞이하게 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칸타빌 브랜드 철학인 ‘Life Balance’를 바탕으로 야구를 통해 시민들이 즐거운 일상과 삶의 균형을 찾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스포츠 활동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원은 1972년 창립 이래 건축·주택·도시개발·물류·플랫폼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 개발 역량을 쌓아온 종합 부동산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올 하반기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북변2구역 도시개발 사업 내 공동주택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