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A 메타리치, 창업후원공모전 성료...보험대리점 무상개설지원 프로그램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5 12:29

지방 거주자 위한 1인 보험대리점 무상 개설 지원 이어가

사진제공=메타리치

사진제공=메타리치

보험대리점 전문기업 메타리치가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창업후원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후속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창업후원 공모전은 보험산업과 연계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들이 참신한 제안을 제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메타리치 관계자는 “열정과 가능성을 보여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약속된 후원과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실행에 옮겼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종료되었지만, 메타리치는 지방 중소도시에 거주하며 출퇴근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1인 보험대리점 무상 개설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다. 본인 거주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영업활동을 통해 고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것이 취지다.

특히 메타리치는 전국 어디서든 자유롭고 효율적인 영업이 가능하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완비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조직 운영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신입과 경력 설계사 모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내 정착률이 높은 보험대리점으로 자리하고 있다.

메타리치는 업계 내 높은 수수료 정책으로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영업환경을 원하는 많은 보험설계사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한편, 메타리치는 기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는 착한기업으로,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