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프레시웨이, 여름철 레저·여가시설 식음 서비스 개편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4 08:23

CJ프레시웨이(대표 이건일)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전국 레저·여가 시설 식음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대표 이건일)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전국 레저·여가 시설 식음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이건일)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전국 레저·여가 시설 식음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워터파크, 골프장 등 주요 점포에 맞춤형 신메뉴와 특화 서비스를 적용해 시즌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

CJ프레시웨이의 컨세션 사업 부문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9%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점포 특화 메뉴, 시즌 한정 이벤트, 공간 리뉴얼 등 다각적 고객 맞춤 서비스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강원도 횡성에 있는 웰리힐리파크 내 워터플래닛에서는 ‘물의 행성’ 테마에 맞춘 이색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행성 모양을 본뜬 ‘플래닛 돈가스’를 비롯해 ‘코코넛 쉬림프 프렌치프라이’, ‘아기별 슬러시’ 등은 방문객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다음 달부터는 ‘플래닛 세트' 주문 시, 우주선 탑승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굿즈를 증정하며, 해당 굿즈는 워터플래닛 내에서 행사 음료로 교환할 수 있다.

골프장 경로에서는 ‘고메 & 골프(Gourmet & Golf)’ 콘셉트를 도입해 고품격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달 출시 메뉴는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 올린 보양식 '통장어 냉우동', 풍미 가득한 자장소스에 매콤한 제육을 더한 별미 메뉴 ‘뚝배기 제육 자장’ 등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모든 메뉴는 레시피 개발 전문가와 각 점포 소속 조리사의 협업으로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장의 특성과 이용객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 메뉴와 맞춤형 식음 서비스를 통해 여가 공간에서의 미식 수준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웨이, 환경가전 신규 렌탈료 월 1만원 프로모션 진행 코웨이가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 등 주요 환경가전의 신규 렌탈료를 최대 12개월간 월 1만원으로 낮추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웨이는 오는 10월 말까지 해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아이콘 정수기2’와 ‘아이콘 정수기3’를 비롯한 공기청정기와 룰루 비데 전 제품이다.렌탈 약정 기간에 따라 할인 기간이 달라진다. 3년 약정은 3개월, 5년 약정은 6개월, 6년 약정은 9개월, 7년 약정은 12개월 동안 월 렌탈료 1만 원이 적용된다.아이콘 정수기3는 용기 높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출수구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스마트 무빙 파우셋’과 출수 때마다 작동하는 자외선(UV) 살균 기능을 갖췄다.공기청정기 제품군에 2 롯데칠성음료, 유튜버 김선태와 기부 캠페인…오트몬드 10만개 전달 롯데칠성음료가 유튜브 이용자들의 참여를 지역사회 기부로 연결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롯데칠성음료는 경북 영양군청에서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10만 개를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백 롯데칠성음료 경북지사장과 오도창 영양군수, 유튜버 김선태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오트몬드 브랜드 캠페인 ‘영양왔다’의 일환이다. 제품명과 경북 영양군의 지역명을 연결한 캠페인으로, 소비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 9월 22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 ‘좋아요 1개당 오트몬드 1팩 기부’를 주제로 한 20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좋아요 수 3 정비사업 10조 고지 앞둔 삼성물산…‘래미안 타운’ 확장 시동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지난해 연간 수주 실적을 넘어선 데 이어 목동13단지 시공권 확보에도 나서면서 주요 정비사업지 내 ‘래미안 타운’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개최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삼성물산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시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예정금액은 약 2조2685억원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