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K아시아, 입주민 대상 종합병원 다이렉트 의료서비스 제공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2 08:45

DK아시아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을 위해 지역 거점 병원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DK아시아

DK아시아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을 위해 지역 거점 병원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DK아시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K아시아(대표 조재만)가 인천 서구의 대표 종합병원들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입주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DK아시아는 지난 4월 초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온누리병원(병원장 조영도), 검단탑병원(병원장 이준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총 3곳의 지역 거점 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접근성과 실질적인 진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입주민들은 신속한 진료 안내 및 진료 예약이 가능한 다이렉트 서비스는 물론,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메디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협약 병원들은 각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국제성모병원은 인천국제공항과 가장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갖춘 인천의 대표적 종합의료기관이다.

온누리병원은 검단 지역 주민들에게 포괄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중심병원이며 검단탑병원은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춘 검단 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로열파크씨티’는 DK아시아가 대한민국 최초로 도시와 리조트를 결합해 조성 중인 한국형 5세대 하이엔드 리조트도시 브랜드다. 특히 신검단 로열파크씨티는 총 123만4천 평, 3만6,500세대 규모의 국내 최대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현재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4805세대)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1500세대) 총 6305세대가 입주를 완료했다.

이 중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국내 최초로 공원·체육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을 선(先)시공 한 후 분양하는 방식으로 조성해, 인천 최초의 ‘선시공 후분양 브랜드 대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DK아시아 조재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녀를 키우는 3040 세대는 물론, 안정적인 삶을 중시하는 4560 시그니처 세대까지 모두 안심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며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강남권을 뛰어넘는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최고 97m에 달하는 동간 거리, 종합병원과 연계한 다이렉트 의료서비스 등 로열파크씨티에 산다는 것 자체가 자부심이 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