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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결제 파트너 ‘헥토파이낸셜’ [우리 일상 속 PG사]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7 00:00

든든한 결제 파트너 ‘헥토파이낸셜’ [우리 일상 속 PG사]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헥토파이낸셜은 계좌 기반 결제서비스 국내 핀테크 기업이다. 지난 2000년 가상계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틀뱅크'로 출발해 2016년 민앤지(현 헥토이노베이션)에 인수되며 헥토그룹에 합류했다.

헥토파이낸셜은 계좌 기반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를 비롯해 신용카드, 휴대폰결제 등 모든 결제수단의 원천사다. 기업 고객들이 원하는 옵션에 맞춰 맞춤형 결제 서비스를 합리적인 수수료로 제공하고 있다.

계좌 기반 결제 서비스를 바탕으로 각종 브랜드 선불결제수단 운영을 대행하고 있으며, 화이트라벨 결제 솔루션을 비롯해 계좌 기반의 회원제 간편현금결제 서비스인 '내통장결제'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을 대상으로 '원스톱 차액 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스톱 차액 정산 서비스란 글로벌 기업의 국내 매출액에서 물류, 배송비 등 국내에 지불해야 할 대금을 제외한 차액을 외환으로 입금해주는 헥토파이낸셜의 대표적 서비스다.

헥토파이낸셜은 지난 25년간 안정적인 전자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오며 튼튼한 재무 건전성과 높은 기술력,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견고한 금융 네트워크 등의 역량을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널리 인정 받고 있다.

국내 23개 은행·5개 증권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장애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과 조직을 구축하고 있어 가맹점의 결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헥토파이낸셜은 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해외 결제대금 정산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소상공인과 개인 샐러들을 지원한다.

또한 계좌 발급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디지털 기기 조작에 취약한 고령자 등을 위해 창립 이래 꾸준히 가상계좌 서비스를 공급해오고 있다.

2022년부터는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가맹점 관리에 집중하는 한편, 글로벌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영업 활동을 본격화한다. 기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국내에서 글로벌로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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