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I텍, 모범납세로 동탑산업훈장 수상 '영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05 11:22

박유상 KBI그룹 고문 겸 KBI텍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선진 KBI텍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박유상 KBI그룹 고문 겸 KBI텍 대표이사(오른쪽)와 김선진 KBI텍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KBI그룹 내 환경·에너지분야의 친환경전문기업 KBI텍은 2025년도 모범납세 기업으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9회 납세자의 날’ 시상식에서 KBI텍은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KBI텍은 설립부터 현재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폐기물처리로 소각시 발생되는 열을 폐자원회수시설의 열에너지로 전환해 인근 주택단지에 난방 및 공장열원으로 공급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에너지 및 대기오염배출 저감,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하는 친환경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KBI텍 대표이사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박유상 KBI그룹 고문은 “환경파괴와 자원 고갈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대체에너지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임직원 모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의 의무를 다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사업을 선도하며 국가의 환경보호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제부흥을 통한 국가발전 및 국민생활 향상을 목표로 1982년 11월 설립한 KBI텍은 꾸준한 성장을 거쳐 1994년 KBI그룹(당시 갑을상사그룹)에 인수된 이후 현재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산업폐기물 처리를 위해 사업장 일반·지정폐기물 중간처리업을 영위하고 고온소각시설 1기와 일반소각시설 2기를 보유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886가구 청약…대단지 공급은 경기에 집중 8월 넷째 주 전국에서 3800여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서울은 소규모 단지 위주인 반면 경기에서는 부천을 중심으로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수도권 내에서도 물량 차이가 두드러진다.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전국 13곳에서 총 3886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 2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서울에서는 강동구 '강동 리버스시티' 오피스텔 18실과 '둔촌 월드메르디앙 올림픽파크' 오피스텔 5실, 서대문구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62가구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859가구를 비롯해 남양주시 '오남역 서희 2 백련산 품은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백련산 자락에 177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모든 가구를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하고 가구당 1.63대의 주차공간과 개별 창고를 마련하는 등 소규모 단지의 한계를 상품성으로 보완했다.전용 84㎡ 분양가는 최고 13억원 후반대로 인근 기존 아파트보다 높다. 신축 아파트라는 점과 주거환경, 상품성이 가격 부담을 얼마나 낮출 수 있을지가 청약 성적을 가를 것으로 보 3 코리, SF익스프레스와 전략적 협력 추진…“디지털 의약품 유통망 모색” 코리는 중국 대표 종합물류기업 SF익스프레스와 디지털 의약품 유통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의약품 유통과 물류 전반에서 각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코리가 의약품 선정과 구매, 보관 및 1차 배송을 담당하고 SF익스프레스는 지역별 물류 분배와 라스트마일 배송을 수행하는 역할 분담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주문과 재고, 출고, 배송 정보를 연계하는 전산시스템과 주요 도시의 물류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협의 대상이다”라고 했다.유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는 실시간 재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유통거점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