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3월1일(토) 띠별-별자리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3-01 08:37

[오늘의 운세] 3월1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2월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조용한 흐름 속에서 얻는 것이 생긴다.
48년생, 마음이 급하면 길이 보이지 않으니 허둥지둥 서두르지마라.
60년생, 싸움은 결과의 승패보다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72년생, 기대이상의 성과를 얻게되니 주변과 기쁨을 나누어라.
84년생, 길에 아무거나 줍지마라. 괜한 오해를 받는다.
96년생, 심신이 지쳐있으니 충전의 시간을 가져라.

소띠 :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니 너무 나서지마라.
49년생, 이길 수없는 경쟁자는 없을 것이니 겁먹지마라.
61년생,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마라. 의외로 간단하다.
73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85년생, 그립던 옛사람이 찾아오니 반가움이 두배이다.
97년생, 안된다고 생각되면 단념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범띠 : 상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신중하게 대처해라.
50년생, 속마음을 너무 감추지말고 시원하게 표현해라.
62년생, 작은 불만이 쌓이면 큰 화가되니 미리 예방해라.
74년생, 주변과 지나치게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장점을 유지해라.
86년생, 잠깐이라도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해라.
98년생, 원인없는 결과가 없으니 인정해라.

토끼띠 :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이니 노심초사 하지마라.
51년생, 지나치게 의지하는 마음이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63년생, 나쁜 습관이 반복되는 것이 문제이니 반드시 고쳐야한다.
75년생, 불필요한 갈등이나 경쟁자를 만들지마라.
87년생, 잃어버린 물건이 근처에 있으니 잘살펴보아라.
99년생, 오늘은 하고 싶은 것을 잠시 미루어라.

용띠 : 중요한 거래나 계약은 시간을 잠시 미루는 것이 좋다.
52년생,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니 신중하게 결정해라.
64년생, 안되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안되니 포기해라.
76년생, 누구나 실수는 하는 법이다. 기죽지마라.
88년생, 외로움 느끼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 잘살펴라.
00년생, 어떻게 보면 지금이 기회일 것이다.

뱀띠 : 움직일수록 이익이 생기니 적극적으로 행동해라.
53년생, 자신만 모르는 일이 있을 것이니 주변을 잘살펴보아라.
65년생, 마음이 딴 곳에 가있으니 집중하지 못하는구나.
77년생, 늦은 시간은 불길하니 일찍 귀가해라.
89년생, 방법은 한가지가 아닐 것이니 속단하지마라.
01년생,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표현해라.

말띠 : 아침이 활기차니 이름과 뜻을 널리 펼치겠다.
54년생,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으로 마음을 다스려라.
66년생, 수다만 하는 관계는 더 이상 즐겁지않다.
78년생, 남이 한다고 무조건 따라 하지마라. 손해만본다.
90년생, 자신의 진심을 몰라주니 답답하고 안타깝다.
02년생, 속도 조절이 필요한 하루이다.

양띠 : 앉아서 생각만 많으니 될 일도 안된다.
55년생, 자신과 남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해라.
67년생, 공공질서만 잘 지킨다면 무난한 하루이다.
79년생,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야한다.
91년생, 갈수 있을때 가고 할수 있을때 해라.
03년생, 우연한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라.

원숭이띠 : 마음이 가벼우니 좋은 말을 많이 듣는 하루이다.
56년생, 갈 길이 멀다고 너무 서두르지마라.
68년생, 분위가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한다.
80년생, 작은 일에 쉽게 흥분하거나 감정이 드러나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92년생, 누구보다 치열한 하루를 보내게된다.
04년생, 예상하지 못한 행동으로 주변을 놀라게한다.

닭띠 : 때로는 아는 것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필요하다.
57년생, 너무 늦은 시간의 약속은 취소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돌고 돌아 제자리니 너무 애쓰지마라.
81년생, 건강한 생각에서 좋은 결과가 생겨난다.
93년생, 지나친 경쟁은 얻는 것이 없으니 적당히 타협해라.
05년생, 너무 많이 기대하는 건 무리다.

개띠 : 지난 일에 신경쓸 여유가 없으니 집중해라.
58년생, 믿는 도끼에 발 등을 찍히니 항상 경계해라.
70년생, 세상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니 한탄스럽다.
82년생, 의상이나 헤어 등 자신의 패션에 변화를 시도해보아라.
94년생,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관리를 잘해야한다.
06년생, 오해가 다른 오해를 불러오는 형국이구나.

돼지띠 : 반가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만 큰 이득은 없다.
59년생, 자신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니 하루가 바쁘구나.
71년생, 여러사람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83년생, 손을 자주 씻고 위생관리를 잘해야한다.
95년생, Step by Step 순리대로 풀어야 문제가 없다.
07년생, 자신의 잘못을 무조건 감추려고 하지마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오늘의 운세] 3월1일(토) 띠별-별자리
물병자리 (1.20 ~ 2.18)
외부의 공격앞에 일치 단결하여 힘을 모으고 있는 형상이다.
당신의 참을성이 발휘되어 이를 극복하겠지만 여간 인내가 필요한게 아니다. 덕분에 어느 누구도 당신을 공략할 수 없다. 당신은 만만한 존재가 아니며, 깨트릴 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와도 같다. 이런 면들은 당신의 고귀한 성품과 인격, 강인함과 일사분란함. 이 모든 것들이 융합되어 나온 것이다.
오늘엔 딱 : 액션영화

물고기자리 (2.19 ~ 3.20)
자녀나 가족 누군가가 깊은 슬럼프에 빠지며 가출하기도 한다.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본인에게는 의외로 실력을 인정받는 시기이며 의기양양하게 원하는 길로 들어선다. 외부의 부러움을 사며 승승장구하지만 겸손하지 않아 사기가 떨어질 수 있다. 남의 환심을 사려고 자신의 입장을 과장하려다가 큰 창피를 당한다.
오늘엔 딱 : 건강검진

양자리 (3.21 ~ 4.19)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일이 순조롭다.
물에 빠졌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구조의 손길이 닿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귀인과도 만나니 전화위복이 되는 현상이다. 이처럼 주변에 병과 약이 함께 하게 된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너끈히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열심히 하는 가운데 주변으로부터 능력도 인정받고 경험도 쌓아가게 될 것이다. 단지 불평은 말아야 한다.
오늘엔 딱 : 안경

황소자리 (4.20 ~ 5.20)
예쁜 구슬이 바닷물 속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기회가 오면 후다닥 뛰쳐나가야 할 것이지만 나를 알아줄 사람이 누구일까 잘 생각한 후에 움직인다. 기회는 언제나 내편에 있으니 이 기회가 오기도 전에 성급해선 안된다. 실력을 쌓으면서 점진적인 발전을 꾀하도록 한다. 환경의 변화가 자신에게 좋은 기회임을 알고 이 행운을 붙잡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장난감

쌍둥이자리 (5.21 ~ 6.21)
하는 일이 순조롭다.
어렵더라도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면 좋으며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도 나름대로 뜻깊다. 좋은 일을 하면 덕이 쌓이므로 복이 되어 돌아온다. 주변의 좋은 소식을 기대하자. 금전운이나 애정운 모두 호조를 보이며 대인관계에선 자신을 이해해 주는 어진 벗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동쪽

게자리 (6.22 ~ 7.22)
아름다운 이성과 멋진 계획을 세우는 형상이다.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될 것이지만 경거망동은 삼가며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는 말아라. 창과 칼이 부딪히는 다툼이 생길지 모르니 양보와 관용의 자세를 지키도록 한다. 중요한 일이면 믿음직한 참모에게 일임해 보는 것도 좋다. 뜻밖에 길한 소식을 전해온다.
오늘엔 딱 : 양말

사자자리 (7.23 ~ 8.22)
돈 때문에 마음 편할 날이 없다.
만일에 돈 때문에 걱정이 생긴다면 가슴도 답답하고 건강을 유지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러니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하며 남에게 돈을 꾸지도 빌려 주지도 말 것이다. 오늘의 운세는 나쁜 것 같아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 훗날 큰 일을 하게될 초석을 쌓는 날이기 때문에 무심코 보내는 일도 훗날은 영향이 커진다.
오늘엔 딱 : 수첩

처녀자리 (8/23 ~ 9/23)
하고자 하는 일에 새로운 도전이 따르지만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되므로 침착하게 추진해가다 보면 뜻밖의 돌파구가 생긴다.
직장인은 자영업을 하고 싶어하나 자금력의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 실망을 할 수도 있다. 여성의 애정에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함이 좋겠고 남자의 경우는 조용하게 지켜봄이 좋다.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므로 서두르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함이 이롭다.
오늘엔 딱 : 물티슈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그물에 걸려든 새의 형상으로서 큰 새라면 그물을 뚫고 나가겠지만 작은 새는 어쩔 수 없는 요지부동인 상태인 날이다.
날고 싶어도 날아 보지 못할 작은 새의 입장이라면 어찌하겠는가. 마음의 불은 이미 지펴져 있는데 여건이 허락하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과없는 일을 한다거나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공부를 하고 계시다면 다음을 위해 포기하지 말고 정진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손목시계

전갈자리 (10/23 ~ 11/22)
기러기가 짝을 잃은 형국으로 밝은 곳을 버리고 어두운 곳을 향하게 되는 위험이 예상되는 운이다.
마음만 급하지 성사되는 일이 없으니 마음이 답답하다. 성사되는 일이 없으니 다시 무리를 하고 그렇게 하자니 지쳐가고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으다. 이런 경우 당신은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나쁜 상황에서 헤어날 수 있다. 허세와 허영은 일찌감치 떨쳐버려야 한다.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임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열쇠

사수자리 (11/23 ~ 12/24)
비교적 좋은 운으로 행운이 따르는 하루가 될 것이다.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좋은 운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움츠려 들거나 소심해지면 이 운을 모두 활용하지 못할 것이다. 원하던 바가 있다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다. 운이 좋으니 뜻이 통할 것이다. 상호간에 공감이 형성되는 분위기에서의 어필이 필요한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 당신 속을 알아줄까.
오늘엔 딱 : 관광지

염소자리 (12/25 ~ 1/19)
무슨 일이나 시기를 놓치기 쉽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주위의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기 쉬울 운세다.
대인관계에서는 싸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에 있어서 보람이 없으며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소원은 이루어지기 매우 어려운 날이니 운에 비해 바라는 바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오늘은 자신을 낮추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도 실망하지 않고 내일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오늘엔 딱 : 튀김요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초·중학생과 학부모,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협동·배려·존중·책임·도전 등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초·중학생 126명이 총 8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학부모와 관람객을 포함해 3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 2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새로 만들어진 한옥마을이라면 더 훌륭한거죠, 전통과 현대 3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