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필립모리스, 여의도 IFC몰에 '아이코스 일루마' 팝업 연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7 09:18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더 i 하우스(이하 The i House)’ 팝업을 28일 여의도 IFC몰에 오픈한다. /사진=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더 i 하우스(이하 The i House)’ 팝업을 28일 여의도 IFC몰에 오픈한다. /사진=한국필립모리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대표 윤희경)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더 i 하우스(이하 The i House)’ 팝업을 28일 여의도 IFC몰에 오픈한다.

팝업 행사는 3월 14일(금)까지 여의도 IFC몰 L3 구역에서 진행된다. 아이코스 고객을 포함한 성인 흡연자라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The i House’는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 (IQOS ILUMA i)'에 담긴 최신 기술력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3가지 테마의 구역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각 존을 거치며 아이코스의 지난 여정을 만나볼 뿐만 아니라, 팝업 공간에서 개인 사진 촬영을 하고 다양한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이코스 및 신제품을 알아가는 시간을 즐기며 3가지 존에서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100% 당첨 래플 이벤트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하나의 전시회와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아이코스만의 감각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많은 참가자가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1단지' 40평, 12.7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지방 주요 도시까지 상승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에서는 송파·마포·동대문 등에서 수억원대 가격 상승 거래가 이어졌고, 경기 분당과 안양,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크게 웃도는 사례가 확인됐다. 초고가 시장에서는 한남동에서 250억원대 거래가 이어지며 서울 고가 아파트 시장의 강세를 재확인했다.◇ 송파·마포·이문동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1단지’ 전용면적 131.76㎡(약 40평형) 매물이 직전 거래가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5월 8일 37억원에 거래됐으며, 이 2 SR, 국내 최장 율현터널 수직구 합동 안전점검 SR(대표이사 정왕국)이 국내 최장 철도터널인 율현터널에서 비상대피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SR은 25일 한국철도공사, 성남소방서와 함께 율현터널 내 수직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나 열차 멈춤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 대피와 구조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요 시설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율현터널은 총연장 50.3㎞의 국내 최장 대심도 철도터널이다. 터널 내 수직구는 평상시 환기와 공기 순환 기능을 담당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승객이 지상으로 대피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SR과 한국철도공사, 성남소방서는 성남 구간 주요 수직구를 찾아 비상 엘리베이터와 3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81평, 16억 떨어진 8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서초의 초고가 아파트부터 수도권 신도시와 지방 주요 단지까지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가 직전 거래보다 크게 떨어진 시세로 거래됐고, 경기와 부산, 충청·경상권 등에서도 수억원씩 낮아진 실거래 사례가 잇따랐다.◇ 서울, 반포·압구정 주요 단지서 수억원 하락 거래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81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지난 6월 3일 80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월 13일 96억원 대비 16억원(16.7%) 하락했다.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