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동아·모아종합,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1순위 청약 마감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18 09:13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투시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투시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가 최고 32.50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결과 325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093건의 접수가 몰려 평균 3.3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기타경기에서 최고 경쟁률인 32.501을 나타냈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는 점과 함께 차별화된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주택 수요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청약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인근에 자리한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가 기대되고, 향후 주거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고덕택지개발지구 A-50BL)에 위치하며, 지하 2~지상 2310개 동, 전용 8499㎡ 총 64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청약 당첨자를 제외한 461세대가 배정됐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1224()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내년 1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주택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 점도 주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어린이집, 피트니스, 경로당,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갖춰질 예정이다.

한편,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59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조선호텔앤리조트, 자연송이·대하 담은 ‘가을 한정 코스’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자연송이와 대하, 꽃게, 밤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한정 코스를 선보인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트32 서울과 호경전 서초점, 호무랑, 야마부키 등 외식 레스토랑 4곳에서 가을 스페셜 메뉴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각 레스토랑의 스페셜 코스 주문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클링티 1잔을 제공한다.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32 서울’은 자연송이와 가을 꽃게, 차수구버섯 등을 활용한 7코스 메뉴를 마련했다.런치 코스는 활 전복과 아스파라거스 새우를 시작으로 그린빈스 자연송이 활 전복, 가을 꽃게 초삼슬 볶음, 간장소스 버미셀리 가리비찜, 차수구 블랙빈소스 한우육, 어 2 대우건설, IDEA 디자인 어워즈 4개 작품 파이널리스트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내정자 이강석)의 주거 공간과 조경 디자인 4개 작품이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작품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와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돌과 빛의 숲)' 등 4개다.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으로 혁신성과 기능성, 심미성,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한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써밋 공간 디자인 3건 3 한화 건설부문, AI로 건물 에너지 사용량 예측·관리한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센터에 이어 일반 건축물로 에너지 효율화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26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이번 과제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E8,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이다.◇ BIM·운영 데이터 연계…에너지 사용량 예측이번 과제는 건축정보모델링(BIM)에 실제 건물 운영 데이터를 연계한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AI를 통해 시간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