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견본주택 개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12 14:16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투시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투시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신동아건설과 모아종합건설이 오는 13일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일원(고덕택지개발지구 A-50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 동, 전용 84‧99㎡ 총 64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용 84㎡A 262가구 ▲전용 84㎡B 145가구 ▲전용 99㎡ 235가구 등이다.

이 가운데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청약 부적격 당첨자, 사전당첨자 지위 포기 가구를 포함한 461가구가 배정됐다. 앞서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지난 2022년 사전청약을 진행한 결과 32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5741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4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 분양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2월24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내년 1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공공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또 1순위부터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체 가구의 50%가 전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통해 주택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이 단지는 특화설계가 돋보인다.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어린이집, 피트니스, 경로당,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갖춰질 예정이다.

한편, ‘고덕국제신도시 미래도 파밀리에’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일원에 위치하며 202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베트남 대형 유통사 IPPG와 맞손…동남아 확장 속도 무신사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무신사는 베트남 유통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IPPG) 계열사인 ACFC와 무신사 스탠다드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은 지난 7월 체결됐으며, 양사는 베트남에서 무신사 스탠다드의 현지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한다.IPPG는 베트남에서 1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를 유통하며 12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와 계약을 맺은 ACFC는 IPPG의 패션·화장품 유통 계열사로, 28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2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무신사는 ACFC가 보유한 현지 유통망과 브랜드 운영 경험을 활용해 무신사 스탠다드의 2 보수 같은데, 돈값은 달랐다…신세계 정용진 vs 정유경, 누가 잘했나 [가성비 C레벨] 신세계그룹 정용진·정유경 남매가 올해 2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정용진 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는 본업의 선방에도 스타벅스코리아 등 자회사 부진으로 적자 전환했다. 반면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는 백화점과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 두 회장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22억5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가운데 기업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 성과 면에서 정유경 회장이 상대적으로 앞선 양상이다.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6조9150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전년 동기보다 1.8% 감소한 규모다. 동시에 영업손실 430억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본업인 대형 3 방화2구역 시공권 경쟁 예고됐지만…현산 단독입찰 가능성 ‘솔솔’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의 마지막 미시공 구역인 방화2구역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현장설명회에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대방건설이 모습을 드러내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화2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대방건설 등이 참석했다.한국토지신탁은 지난 7일 시공사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허용하지 않는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1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현금이나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예정 공사비는 2937억8500만원으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