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분양…합리적인 분양가 '눈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9 08:30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투시도./사진제공=동문건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투시도./사진제공=동문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문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일원에 조성하는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을 분양 중이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총 951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타입별로 ▲59㎡A 288가구 ▲59㎡B 197가구 ▲74㎡ 216가구 ▲84㎡ 47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은 특히 다 갖춘 교통특권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경의중앙선 문산역을 이용해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향후 대곡역에서 GTX-A(예정)노선으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 GTX-A(예정) 노선은 파주 운정에서 화성동탄까지 총 83.1km 길이의 노선으로 현재 수서~동탄 구간이 우선 개통됐으며 북부 구간인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이 오는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분양가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곳은 수도권에서는 보기 힘든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실수요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전용면적 59㎡ 분양가는 2억8370만원부터 시작하며 74·84㎡도 3~4억원대로 책정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단지 내부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트렌디한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4Bay 평면(일부타입 제외) 및 거실과 주방 맞통풍 설계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여유롭고 트렌디한 공간(타입별 상이)을 제공해 입주민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내 어린이집 등을 계획해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동문건설의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 위치해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재현 CJ 회장·이미경 CJ 부회장,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과 케이콘서 회동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와 미국에서 만나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은 16일(현지시간) '케이콘(KCON )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깜짝 회동을 가졌다.CJ는 1990년대부터 문화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콘텐츠 사업에 투자를 이어왔다. 이 회장은 ‘문화로 세계인의 일상을 바꾸겠다’는 비전을 추진해왔으며, 이 부회장은 영화·음악·방송 등 문화·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 2 삼성바이오 vs 셀트리온, 매출 비슷한데…수익성·임원보수는 ‘달랐다’ [가성비 C레벨] 국내 바이오 양강으로 꼽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2조50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몸집이 엇비슷한 수준에 이른 가운데, 이익률과 주주성과 그리고 임원 보수 등 세부 지표에선 차이가 적지 않았다.사업 구조가 가른 수익성 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은 연결 기준 2조5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셀트리온은 40.8% 늘어난 2조5386억 원을 기록했다. 두 기업의 매출 격차는 392억 원으로,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다.영업이익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우위를 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 3 강원랜드, AI·데이터 심리학으로 과몰입 조기 예방 해법 모색 강원랜드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몰입 위험 예측과 조기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선다. 심리학계와 공동 연구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이용자 보호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는 21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한국심리학회와 ‘2026년 연차학술대회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강원랜드마음채움센터(KLACC)와 한국심리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AI 기술 발전에 맞춰 빅데이터와 데이터 심리학을 활용한 과몰입 위험 예측 모델을 논의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심리학자와 오피니언 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도박문제 연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