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웹젠, 지스타 2024에서 오픈월드 신작 ‘드래곤소드’ 첫 공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3 12:15

1전시장 BTC 100 부스 규모로 참가, 신작 2종 출품
드래곤소드 비롯 서브컬처 수집형RPG ‘테르비스’ 전시
드래곤소드 정식 서비스명 확정, 게임 공개와 시연 진행

웹젠 지스타 출품작. / 사진=웹젠

웹젠 지스타 출품작. / 사진=웹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웹젠은 오는 11월 열리는 ‘지스타 2024’에 BTC 100 부스 규모로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RPG ‘드래곤소드’와 서브컬처 수집형RPG ‘테르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메인 출품작 드래곤소드는 웹젠이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원의 지분 투자와 함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오픈월드 액션RPG 게임이다. 그간 ‘프로젝트D’라는 가칭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해 왔으며 이번 전시에는 드래곤소드로 정식 서비스명을 확정 짓고 출품한다.

드래곤소드는 언리얼엔진5 기반의 수려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다양한 오픈월드 탐험 요소로 개발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게임의 주요 특징과 개발 주안점을 공개하고 게임 시연까지 진행한다.

함께 출품하는 테르비스는 웹젠이 자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수집형RPG 게임이다. 작년 지스타에 이어 올해는 신규 애니메이션 영상 및 캐릭터 굿즈 등을 공개한다.

테르비스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올해 8월 일본의 대표적인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에도 출품하는 등 정식 출시 전 사전 인지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 외 더욱 자세한 출품작 정보와 부스 이벤트 내용은 ‘지스타2024’ 웹젠 출품작 특별 홈페이지를 개설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2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3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이 3분기 수주 견인…원전 '+α' 승부 눈앞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수주로 일감을 크게 늘리고, 원자력·가스터빈 등 수익성 높은 사업 비중을 키워 본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다만 연초 수주 계획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했던 원자력은 3분기까지 성과가 미미해 4분기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계약이 연간 목표 달성을 좌우하게 됐다. 다만 연초보다 불어난 차입금과 3분기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부담으로 남았다.영업익 2612억…전년比 90.6% 증가2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매출 4조4494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