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컨소, 경기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 오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6 11:14

'부천아테라자이'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부천아테라자이'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 컨소시엄은 10월3일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조성하는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부천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면적 50·59㎡ 총 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0㎡A 111가구 ▲50㎡B 19가구 ▲59㎡A 70가구다.

이 단지는 남향 중심 배치에 3~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전용 50A·B㎡)를 적용했다. 일부타입에는 안방 파우더룸, 드레스룸, 현관팬트리 등이 마련된다.

또, 생활패턴에 따라 침실, 드레스룸,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침실2 다목적공간(일부타입)과 'ㄱ'자형 주방에 다용도실로 이어지는 주방동선 설계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조경시설은 ▲포레스트가든 ▲피트니스가든 ▲포켓가든 ▲플레이가든(어린이놀이터) ▲순환산책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 ▲공유오피스 ▲작은도서관 ▲시니어 클럽(경로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7일 특별공급 ▲8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은 28~30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청약은 부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한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세대주, 세대원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27년 1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물류파업에도 호실적 냈다”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849억 전년比 22.3%↑ BGF리테일이 올해 4월 약 한달 간 이어진 물류 파업 이슈 등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우호적인 기상 여건과 소비 심리 회복,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한 2조 4268억 원, 영업이익은 22.3% 증가한 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4조 5472억 원, 영업이익은 1230억 원으로 33.7% 증가했다.전년보다 적은 강수일수와 평균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 소비심 2 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익 235억 원…전년 대비 14.2% 감소 CJ프레시웨이가 외식 경기 둔화에도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줄었다.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232억 원, 영업이익 2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4.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취급고(GMV)는 1조36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다.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418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유통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지난 3월 지분을 인수한 B2B 식자재 플랫폼 '식봄'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플랫 3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6.9%↑ CJ ENM이 올해 2분기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와 플랫폼 사업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커머스와 음악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203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매출은 8.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6% 줄었으나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로 돌아섰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관 확대와 프로야구(KBO), 오리지널 콘텐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