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작 ‘한강현대’ 40평, 7.25억 오른 23.2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4 09:55

강남구 ‘한양4’ 68A평, 7억원 오른 71억원에 거래
송파구 ‘위례아이파크’ 35E평, 4억2000만원 오른 16억1000만원에 거래

동작 ‘한강현대’ 40평, 7.25억 오른 23.2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4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동작구 소재 ‘한강현대’ 전용면적 115.35㎡형(40B평대) 6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6억원에서 7억2500만원 오른 23억25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8월 23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20년 7월에 이뤄졌다. 이 아파트는 동작구구 흑석동에 위치한다. 총 13개동에 96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강남구에 위치한 ‘한양4’ 전용면적 208.65㎡형(68A평대) 2층은 7억원 오른 71억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9월 6일이었다.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의 종전거래는 2023년 6월, 64억원에 이뤄졌다. 총 4개동인 ‘한양4’에는 286구가 거주하고 있다.

뒤를 이어 송파구 장지동 소재 ‘위례아이파크’ 87.96㎡형(35E평) 10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4억2000만원 상승한 1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8월 15일이었다. 이 단지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9년 7월로 11억9000만원으로 거래됐다. 이 아파트는 6개동으로 40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샘터마을' 54평, 17.5억 상승한 3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지난달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경기 주요 신도시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방에서도 신축과 대단지를 중심으로 최고가 경신이 확산되며 지역별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강남권 초고가 거래 잇따라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소재 샘터마을 전용 152.7㎡(54평)는 지난 5월 30일 33억원(평당 약 6111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최고가보다 17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계약됐다.압구정동 현대13차(208~211동) 전용 105.45㎡(35평)는 지난 6월 11일 61억원(평당 약 1억7429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대치동 개포우성2 전용 159.6㎡(55평)는 지난 6월 24일 61억원(평당 2 서초구 '진흥아파트' 40평, 6.9억 떨어진 3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권부터 부산 해운대, 인천 송도, 경기 하남까지 전국 주요 주거지역에서 직전 거래가격을 크게 밑도는 매매가 잇따랐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고, 고가 아파트에서도 가격 조정 사례가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실거주 수요가 많은 수도권은 물론 지방 광역시와 강원권까지 하락 거래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강남권도 조정 신호…서초·송파서 수억원 낮은 거래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진흥아파트' 전용 131.07㎡(약 40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6월 15일 32억586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9억 3 韓·日 롯데 식품사, 싱가포르 합작법인 출범…장남 신유열이 이사회 의장 롯데가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출범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추진해온 '원롯데' 전략이 식품 사업에서 본격적인 결실을 맺는 모습이다.롯데는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양사 이사회 의결과 관계국 기업결합 심사를 모두 마치고 7월 초 싱가포르에서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신동빈 회장은 그동안 ‘원롯데 식품사 전략회의’를 정기적으로 주재하며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협업 확대를 주문해왔다. 한국과 일본 내수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는 만큼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양사는 원재료 공동 구매와 마케팅, 제품 교차 판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