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현대홈쇼핑 추석 특집 방송 나간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04 09:39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7일 현대홈쇼핑 간판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 투게더(왕톡)’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7일 현대홈쇼핑 간판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 투게더(왕톡)’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7일 현대홈쇼핑 간판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 투게더(왕톡)’에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왕영은의 톡 투게더’는 깐깐한 제품 설명과 신뢰감을 주는 방송 진행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홈쇼핑의 여왕 왕영은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 12월 론칭 이후, TV홈쇼핑 업계에서 매출과 시청률이 높은 ‘황금시간대’로 불리는 토요일 오전에 4050세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추석 특집으로 7일 토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왕영은의 톡 투게더’에서는 올 상반기 현대홈쇼핑 판매 1위 단백질로 꼽힌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를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방송 최초로 304g 들이 9캔에 본품 1캔을 통 크게 추가로 더 증정한다.

캔당 2만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하는 셈이다. 현대홈쇼핑 앱으로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10%가 적립되며 추석 선물용 쇼핑백 2장도 함께 증정한다. 이번 방송은 추석 전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마지막 셀렉스 선물 특집이다.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는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순도 높은 분리유청단백질(WPI)로 누구나 속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청에서 불필요한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순도 높은 단백질로 원유에서 0.6% 이하의 극소량만 추출되는 프리미엄 단백질이다. 유당이 없는 락토프리 단백질이어서 평소 불편함을 느껴 우유나 유제품을 멀리했던 이들도 속 편히 섭취할 수 있다.

단백질과 함께 근육과 뼈 건강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칼슘도 흡수율을 고려해 설계했다. 100% 뉴질랜드 자연방목 원유에서 추출한 밀크칼슘을 사용해 기존의 탄산칼슘과 차별화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위한 아연은 1일 권장섭취량의 100%, 비타민B군 2종도 1일 권장량의 200%로 설계했다. 진한 우유 풍미와 깔끔한 맛으로 매일 맛있게 근육과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추석을 맞아 방송 사상 최초로 본 제품을 1캔 더 증정하는 역대 최다 구성을 통해 가족, 친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O' 없이 몸집 키운 제일·대방건설…비상장 전략 통했나 국내 대표 비상장 건설사인 제일건설과 대방건설이 지난해에도 1조원대 매출을 이어가며 상장(IPO) 없이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고, 제일건설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외형을 유지했다.건설업계에서는 두 회사가 자체 사업과 분양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비상장 건설사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비상장 체제는 공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경영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IPO를 통한 직접금융 조달에는 제약이 따른다.◇ 지난해 실적 바탕으로 비상장 기조 유지제일건설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 1조7730억원대, 영업이익 92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1조72 2 견본주택 개관 잇따라…대우·BS한양·IS동서 등 공급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과 BS한양(대표이사 최인호), IS동서(대표이사 권운) 등이 서울·경남·경북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세움종합건설(대표이사 김종원)은 전북 익산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며, 리젠시빌건설·리젠시빌주택(대표이사 민병우)은 경기 의왕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공급한다.◇ 대우건설, 장위뉴타운서 1032가구 일반분양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청약은 3 MBK·홈플러스 “2000억 내라” vs 메리츠 “회생책임은 김병주에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을 둘러싸고 양측이 연일 입장문을 주고받으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그리고 메리츠는 최근 연이어 입장문을 내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메리츠의 200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리츠는 이미 1000억 원은 집행 준비를 마쳤으며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회생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