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미쏘, FW 시즌 '클린 프레피' 컬렉션 공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30 09:41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여성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미쏘(MIXXO)가 2024년 가을·겨울(FW) 시즌의 새로운 컬렉션으로 '클린 프레피(CLEAN PREPPY)'를 30일 공개했다. /사진=이랜드 미쏘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여성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미쏘(MIXXO)가 2024년 가을·겨울(FW) 시즌의 새로운 컬렉션으로 '클린 프레피(CLEAN PREPPY)'를 30일 공개했다. /사진=이랜드 미쏘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 여성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미쏘(MIXXO)가 2024년 가을·겨울(FW) 시즌의 새로운 컬렉션으로 '클린 프레피(CLEAN PREPPY)'를 30일 공개했다.

클린 프레피 컬렉션은 깔끔한 클래식 프레피룩(Preppy Look)에 긱시크(Geek Chic) 트렌드를 접목해, 전통적인 교복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넥타이를 매치한 셔츠, 뷔스티에 레이어드 셔츠, 랩 스커트 디테일이 들어간 셔츠 원피스 등이 있으며, 각각의 아이템은 단독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재킷으로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하고, 풀어 입은 셔츠와 뷔스티에 탑을 조합해 자유로운 느낌을 줬다. 오프숄더 니트탑과 캉캉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트렌드인 ‘레이어드룩’을 반영한 아이템들도 함께 구성됐다. 뷔스티에와 셔츠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하거나 스커트와 셔츠 원피스를 결합하여 쉽고 다채롭게 레이어드룩을 연출했다.

이랜드 미쏘는 “새로운 유형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개성 있는 프레피룩을 시도해보길 바란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서초그랑자이’ 37평, 11.4억 상승한 4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최근 서울 서초·강남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경기에서는 과천과 분당 등 핵심 지역이 강세를 보였고, 지방에서는 대전·청주·창원 등에서 신고가를 갱신하는 사례도 이어졌다.◇ 서울, 서초·강남 중심 고가 신고가서울에서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이어졌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소재 ‘서초그랑자이’ 전용 90.72㎡(37평) 타입으로 확인됐다.강남구 '쌍용' 전용 70.57㎡(29평)는 지난 8월 13일 2층이 1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 오른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강남구 '현대13차(208~211동)' 전 2 강남구 '삼익대청아파트' 18평, 6억 떨어진 16.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과 부산, 경기 등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손바뀜된 사례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최대 6억원, 부산에서는 4억2000만원 하락한 거래가 확인됐다.◇ 강남·동대문·노원 등 주요 단지서 최대 6억원 하락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삼익대청아파트' 전용 60.00㎡(약 18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7월 31일 16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2억4000만원(5월 22일)보다 6억원(26.8%)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동대문 3 DQN한미약품 ‘효율 1위’…‘보수 최다’ HK이노엔·‘주주 씁쓸’ 유한양행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국내 10대 제약사 중 가장 높은 경영 효율을 보인 곳은 한미약품으로 나타났다. HK이노엔은 등기이사 평균보수가 가장 컸으며, 유한양행은 주주성과에서 아쉬움을 남겼다.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국내 10대 상장 제약사(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한미약품, HK이노엔, 보령, 동국제약, JW중외제약, 휴온스)가 올해 상반기 상근 등기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은 118억9472만 원으로 집계됐다.회사 규모와 이사회 수가 다른 점을 고려해 등기이사에게 지급된 보수 총액을 기준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 대비 등기이사 보수 비율, 직원 급여와의 격차, 등기이사 보수 절대액, 총주주수익률(TSR) 대비 보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