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서식품,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문학캠프 성료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30 09:38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동서문학캠프’를 진행했다.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동서문학캠프’를 진행했다. /사진=동서식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17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부대 프로그램으로 ‘동서문학캠프’를 진행했다.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지혜의 숲’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한 동서문학상 부대행사인 멘토링 게시판 참여자 중 50여명이 참가했다.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를 비롯해 시(이병일 시인), 소설(전석순 작가), 수필(이소연 작가), 아동문학(정란희 작가) 등 동서문학상의 공모 분야별 저명한 작가 4인이 멘토로 동행했다.

문학캠프 1일차의 첫 일정으로는 특정 주제로 한 페이지 분량의 글을 작성하는 ‘한 장 백일장’이 진행됐다. 이후 김홍신 운영위원장의 창작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공모 부문별 4명의 멘토 작가와 함께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멘토링 테이블’ 시간이 이어졌다. 2일차에는 활판인쇄박물관인 ‘활자의 숲’을 관람하고 활판 인쇄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동서식품은 “이번 문학캠프는 일상을 벗어나 글쓰기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창작의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서초그랑자이’ 37평, 11.4억 상승한 4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최근 서울 서초·강남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경기에서는 과천과 분당 등 핵심 지역이 강세를 보였고, 지방에서는 대전·청주·창원 등에서 신고가를 갱신하는 사례도 이어졌다.◇ 서울, 서초·강남 중심 고가 신고가서울에서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이어졌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소재 ‘서초그랑자이’ 전용 90.72㎡(37평) 타입으로 확인됐다.강남구 '쌍용' 전용 70.57㎡(29평)는 지난 8월 13일 2층이 1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 오른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강남구 '현대13차(208~211동)' 전 2 강남구 '삼익대청아파트' 18평, 6억 떨어진 16.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과 부산, 경기 등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손바뀜된 사례가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최대 6억원, 부산에서는 4억2000만원 하락한 거래가 확인됐다.◇ 강남·동대문·노원 등 주요 단지서 최대 6억원 하락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삼익대청아파트' 전용 60.00㎡(약 18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7월 31일 16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2억4000만원(5월 22일)보다 6억원(26.8%)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동대문 3 DQN한미약품 ‘효율 1위’…‘보수 최다’ HK이노엔·‘주주 씁쓸’ 유한양행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국내 10대 제약사 중 가장 높은 경영 효율을 보인 곳은 한미약품으로 나타났다. HK이노엔은 등기이사 평균보수가 가장 컸으며, 유한양행은 주주성과에서 아쉬움을 남겼다.2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국내 10대 상장 제약사(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한미약품, HK이노엔, 보령, 동국제약, JW중외제약, 휴온스)가 올해 상반기 상근 등기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은 118억9472만 원으로 집계됐다.회사 규모와 이사회 수가 다른 점을 고려해 등기이사에게 지급된 보수 총액을 기준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 대비 등기이사 보수 비율, 직원 급여와의 격차, 등기이사 보수 절대액, 총주주수익률(TSR) 대비 보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