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이용우 기자

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1 16:52

[한국금융신문 이용우 기자] <산업은행 2024년 하반기 팀장급 인사 이동>

인사이동 명단

◇지역성장부문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홍성완

▲동남권투자금융센터 강석주

▲동남권지역본부 이동주

▲강남 정성득, 신보람, 하인숙 ▲서초 김민정 ▲압구정 전용준

▲잠실 김웅식 ▲제주 최지황 ▲한티 한상종 ▲구로디지털 김혜정

▲서소문 김미숙 ▲부천 윤정진 ▲시화 손우성 ▲인천 고제리

▲일산 김기훈 ▲분당 박윤준 ▲수원 백정호 ▲용인 홍승환

▲판교 한정규 ▲부산 김영순 ▲진주 박도윤 ▲창원 양도규

▲구미 박주영 ▲성서 최경수, 이대진 ▲울산 이헌영, 김동환

▲포항 황성원 ▲대전 방환슬 ▲아산 윤병훈 ▲오창 신공철

▲충주 김철희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정책펀드금융실 정용현

□해외주재원

▲KDB실리콘밸리 권구형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2실 유재익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1실 차보영 ▲기업금융3실 김세훈 ▲기업금융4실 이영규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2실 이정훈, 심승섭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원상훈

▲자금운용실 허인선

▲금융공학실 정성윤

□해외주재원

▲광저우 김종철 ▲뉴욕 설유석 ▲런던 김 현, 이동희, 이정연

▲상하이 이재윤, 김형민 ▲홍콩 조인근

▲KDB유럽 신일권, 김성모 ▲KDB인도네시아 은성혁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최승철, 최윤진

▲PE실 이훈영

◇PF본부

□팀장

▲PF1실 정세복, 김경우 ▲PF2실 이영리

▲PF3실 김준수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배재휘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송준관, 유용근

▲여신감리부 김재우

▲금융결제부 최은경

◇IDT본부

□팀장

▲IT기획부 송미정 ▲코어금융부 김성태 ▲디지털금융부 유은경 김보화

▲디지털전략부 손해성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박재연 ▲개발금융연구센터 임철규

◇재무관리부문

□팀장

▲재무기획부 김태호 ▲재무회계부 김광석 ▲자금부 전현수

▲온렌딩금융부 이현식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오효민 ▲법무실 김은경

◇소비자보호부

□팀장

▲류윤주

◇정보보호부

□팀장

▲박현규, 송현주

이용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