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시네마, 국내 최초 버튜버 공간 'V-SQUARE' 론칭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8 08:55

롯데시네마가 국내 최초 버튜버 팬들을 위한 공간 ‘V-SQUARE(브이스퀘어)’를 신규 론칭한다. /사진=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가 국내 최초 버튜버 팬들을 위한 공간 ‘V-SQUARE(브이스퀘어)’를 신규 론칭한다. /사진=롯데시네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시네마가 국내 최초 버튜버 팬들을 위한 공간 ‘V-SQUARE(브이스퀘어)’를 신규 론칭한다.

‘버츄얼(Virtual)’과 ‘유튜버(Youtuber)’가 결합된 ‘버튜버(V-Tuber)’는 ‘가상 캐릭터(아바타)’를 통해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을 뜻하며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인기 트렌드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Z세대가 열광하는 버튜버 문화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오는 7월 3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3층에 ‘V-SQUARE(브이스퀘어)’를 국내 최초 선보인다.

국내외 다양한 IP 보유사들과 협업하여 버튜버의 세계관을 현실로 구현해 나갈 ‘V-SQUARE(브이스퀘어)’는 팬들이 그간 경험해 보지 못한 버튜버 전용 공간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V-SQUARE(브이스퀘어)’에는 팝업존, 컬래버레이션 카페, 상설 MD 매장뿐 아니라,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 포토존, 상영관을 전환한 미디어룸까지 마련되어 있어 방문하는 팬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스토리텔링 전시 공간에서는 버튜버의 탄생, 성장, 세계관, 활동 등을 선보이고 다양한 포토존을 함께 구성해 버튜버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까지 선사할 것으로 보여진다. 아울러 ‘V-SQUARE(브이스퀘어)’ 협업 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메뉴까지 준비하여 다채로운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롯데시네마의 설명이다.

오픈과 함께 전개되는 팝업은 국내외 버튜버 5팀과 컬래버레이션하여 진행된다. 이후 다양한 버튜버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이 예정돼 있으며, ‘V-SQUARE(브이스퀘어)’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 X(구 트위터) 등을 통해 자세한 이벤트 일정을 차례로 공개한다.

롯데시네마는 ‘V-SQUARE(브이스퀘어)’와 연계한 버튜버 콘서트 라이브뷰잉, 단체 팬미팅 등의 행사도 정기적으로 유치해 나가며 국내 대표 No.1 버튜버 플랫폼으로 발돋움한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버튜버 전용 공간은 콘텐츠 업계의 신선한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화물연대 파업 타격 없나…BGF리테일, 2분기 실적 전망 ‘맑음’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 여파에도 올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 4월 벌어진 해당 파업으로 약 한 달간 물류 차질을 겪으며 실적 부진 우려가 제기된 것을 감안하면, 다소 의외인 상황이다.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는 올해 2분기 BGF리테일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BGF리테일의 이번 2분기 매출액 컨센서스는 2조4027억 원, 영업이익은 724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 4.3% 증가한 수준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바운드 수요 확대와 아웃바운드 감소에 따른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기존점 성장률이 1분기를 2 ‘잘나가는’ 대우건설, 정비사업 넘어 중동 재건 공략 본격화 대우건설이 국내 도시정비사업 호조를 발판으로 중동 재건시장에 나서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국내에서는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해외에서는 중동 재건사업을 선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꾸렸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조9153억원으로 집계됐다.신이문역세권 재개발을 비롯해 ▲사직4구역 재개발(7923억원)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3720억원)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4864억원) 등을 잇달아 수주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5조원의 절반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하반기에는 서울 목동과 성수4구역 3 용산구 '한남더힐' 54평, 25.7억 오른 10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과 강남권을 비롯해 부산 수영구, 경기 성남 분당·용인, 인천 송도 등 전국 주요 주거지역에서 직전 거래가를 크게 웃도는 상승 거래가 잇따랐다. 일부 단지는 단기간에 수억원씩 가격이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고, 초고가 시장에서는 한남동에서 '나인원한남'이 250억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한남동·청담동·반포동 등 서울 고가 아파트 상승 거래 이어져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54평형(177.76㎡) 매물이 직전 거래가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지난 5월 18일 100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4년 3월 5일 74억3000만원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