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뚜기 가뿐한끼, 100kcal '매콤닭가슴살 카레'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8 08:16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오른다. /사진=오뚜기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오른다. /사진=오뚜기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오른다.

이에 오뚜기는 건강한 일상간편식(Healthy Meal Replacement)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제품을 출시, 건강을 고려한 간편식 시장 내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고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

새로 선보인 가뿐한끼 '매콤닭가슴살 카레'는 100% 국산 닭가슴살과 야채를 듬뿍 넣어 건강한 맛을 살렸으며, 100kcal라는 부담없는 칼로리로 식단 관리 중에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깊고 풍부한 맛의 카레에 매콤한 맛을 더했으며, 닭가슴살 외 병아리콩, 양배추, 볶은 양파, 당근 등 부재료를 넉넉히 활용해 따로 토핑을 넣지 않고도 풍부한 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휴대성을 높인 1인분 파우치 타입으로, 조리법도 매우 간편하다. 개봉 후 전자레인지에 세워 30초간 데우거나, 끓는 물 조리 시 봉지째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3분간 가열하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가뿐한끼를 통해 닭가슴살과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부담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매콤닭가슴살 카레를 출시했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C녹십자웰빙, ‘GLOW’ 심포지엄 개최…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GLOW’의 첫 심포지엄을 열고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교류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GC녹십자웰빙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GCWB GLOW Aesthetic Symposium in BUSAN’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LOW는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학술 프로그램이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리본느’, 자가혈액세포 농축 의료기기 ‘노바스템’, 태반주사제 ‘라이넥’ 등 주요 에스테틱 제품의 실제 진료 현장 활용 2 강남구 ‘상지리츠빌’ 58평, 10.2억원 오른 29.2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구 ‘상지리츠빌’이 직전 거래보다 10억2000만원 오른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동대문구 ‘회기힐스테이트’도 5억5500만원 상승하는 등 서울 주요 단지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나왔다.강남 ‘상지리츠빌’ 10억2000만원 상승…서울 곳곳 억대 거래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 ‘상지리츠빌(1호라인)’이다. 이 단지 전용면적 153.65㎡(58평)는 지난 10월 8일 29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3년 2월 23일 19억원보다 10억2000만원 올랐다.동대문구 회기동 ‘회기힐스테이트’ 전용면적 120.31㎡(46평)는 지난 3 강남구 '신현대9차' 34평, 10.6억 떨어진 55.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강남구 '신현대9차'가 직전 거래보다 10억60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경기 수원·부산 강서구 등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강남·서초·서대문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10억6000만원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 111.38㎡(약 3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19일 55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