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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장위6구역 재개발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6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03 09:16

총 1637가구 규모, 718가구 일반공급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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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이달 말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5개동 총 163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71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 성북구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운은 총 112만 7,289㎡ 면적에 11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 조성이 완료되면 총 1만 9000여 가구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푸르지오는 국토교통부 2023년 시공능력평가 아파트 건축 부문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3년 아파트 브랜드 평판 2위에 오른 대우건설 브랜드다.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에는 디자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최다 수상한 대우건설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브랜드 철학 등이 가미돼 입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첨단 주거시스템도 적용된다.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출입 및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호출되는 모바일 원패스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조명, 난방 On/Off 제어, 쿡탑 열원차단이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월패드와 외출 시 현관에서 소등과 방범 설정 등이 가능한 생활정보기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는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고, 주변의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라며 “장위뉴타운에 들어서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로 단지 안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 우수한 상품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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