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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롯데캐슬프레미어’ 168㎡, 16억 오른 4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17 08:50 최종수정 : 2024-05-21 08:16

서초 ‘래미안 원베일리’ 133.91㎡, 63억원에 신규 신고가 거래 발생
청담 ‘한신오페라하우스’ 117.19㎡, 7.7억 오른 20.8억에 신고가 거래

강남 ‘롯데캐슬프레미어’ 168㎡, 16억 오른 4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5월 17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75건이었다.

이 중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롯데캐슬프레미어’ 168㎡(50평) 타입 18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월 16일, 종전 최고가에서 16억원 오른 40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9년 7월에 발생했다. 이 단지는 총 713세대, 11동 규모의 아파트다.

같은 강남구의 청담동에 위치한 ‘한신오페라하우스’ 117.19㎡(42평) 타입 4층 매물은 지난 4월 20일, 종전 최고가에서 7억7000만원 오른 20억8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7년 12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63세대, 2동 규모의 아파트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원베일리’ 133.91㎡ 타입 22층 매물은 지난 3월 27일 63억원의 신규 거래가 발생했다. 이보다 작은 116.93㎡ 타입 7층 매물이 지난 3월 5일 54억8000만원의 신고가 거래를 발생시킨 이력이 있다.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더힐’ 208.478㎡ 타입 3층 매물은 지난 4월 16일, 종전 최고가에서 4억원 오른 89억원에 신고가로 직거래됐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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