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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스승의 날 기념 최고 연 4.1% '카네이션 적금'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13 16:15

교육 관련 종사자 대상 적금 선봬
6월 14일까지 2000좌 한정 판매

전북은행이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원) 교수, 교육공무원, 교육 관련 연금소득자 등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적금'을 출시했다. (2024.05.13)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원) 교수, 교육공무원, 교육 관련 연금소득자 등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적금'을 출시했다. (2024.05.13) /사진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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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닫기백종일기사 모아보기)이 스승의 날을 맞아 최고 연 4.1%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을 선보인다.

전북은행은 초·중·고 교사와 대학교(원) 교수, 교육공무원, 교육 관련 연금소득자 등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카네이션 적금은 12개월 상품으로 기본금리 3.0%에 우대금리 1.1%포인트(p)를 제공한다. 월납입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다. 다음 달 14일까지 2000좌 한정으로 판매한다.

우대조건은 계약기간 내 ▲전북은행 입출금 계좌로 급여 또는 연금 6회 이상 이체 시 연 0.5%p ▲신용·체크카드 150만원 이상 사용 시 연 0.2%p ▲마케팅 동의 시 연 0.2%p ▲전북은행 계좌를 통해 자동이체 6회 이상 납부 시 연 0.2%p를 제공한다.

적금 출시 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100만원권(2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명)을 지급할 예정이다.

적금에 가입하고 전북은행 입출금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입금한 고객 중, 전북은행 계좌로 급여나 연금을 1회 이상 입금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북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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