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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정은보號, 집행간부 인사…11명 중 7명 신임 발탁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05 14:24 최종수정 : 2024-04-08 10:24

"기업 밸류업 지원 동력 확보·세대교체 조직 활력"

정은보 제8대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5일 부산 본사(BIFC)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4.02.15)

정은보 제8대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5일 부산 본사(BIFC)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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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가 정은보닫기정은보기사 모아보기 이사장 체제에서 집행간부 11명 중 7명을 신임 인사로 발탁했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5일 집행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무에 박찬수 신임 청산결제본부장이 발령됐다.

신임 본부장보(상무)에 이창진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정규일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충연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미현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인표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박종식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가 선임됐다.

정지헌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상무)는 연임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업무 역량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으며, 집행간부 63.6%를 신임 인사로 발탁함으로써 기업 밸류업 지원 사업 등 중점 추진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세대교체를 통해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박찬수 전무, 이창진·정규일·이충연·이미현·이인표·박종식 상무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4.04.05)

(왼쪽부터) 한국거래소 박찬수 전무, 이창진·정규일·이충연·이미현·이인표·박종식 상무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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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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