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렌터카 단기렌터카 홈페이지, IF 디자인 본상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0 09:46

SK렌터카 단기렌터카 홈페이지, IF 디자인 본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렌터카(대표 황일문)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플랫폼·UI(사용자 인터페이스)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SK렌터카의 홈페이지는 제주 및 내륙 영업점의 단기렌터카 서비스를 PC와 모바일로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사용자가 목표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지 평가하는 기능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SK렌터카 단기렌털 홈페이지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심플하게 설계했다. 차량 예약을 위해 많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사용자들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관성 있고 규칙적으로 화면을 구성하고, 스토리텔링 비주얼을 적용한 화면으로 사용자들이 부연 설명 없이 시각 정보만으로도 예약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딱딱하고 경직된 단어와 외래어 사용을 자제하고 긍정적이고 친숙한 어조의 표현을 사용해 감성적인 부분까지 채웠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고객이 렌터카를 예약하는 과정에서부터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꾸민 것이 국내외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매년 50여개국에서 출품되는 1만 개 이상의 작품을 대상으로 차별성, 영향력,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독일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린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떨어지는 수익성 스마일게이트, 포트폴리오 다변화 사활 스마일게이트가 대표작 로스트아크와 크로스파이어 등 대표 IP(지적재산권)의 노후화에 따른 매출 하락과 신작 개발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 사업 체력은 유지되고 있지만 퀀텀 점프를 위한 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본격적인 대형 신작 위주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플랜을 가동 중이다. 로스트아크 모바일과 크로스파이어 콘솔 버전을 통한 플랫폼 확장부터 ‘미래시: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를 비롯한 AAA급 퍼블리싱 신작을 통해 아시아권에 집중된 매출원을 서구권까지 확장한다는 구상이다.IP 노후화 등 영업이익 1년 새 30% 감소스마일게이트가 공시한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 2 한화오션, ‘7.8조’ KDDX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2년간 표류 마침표 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사업을 맡는다.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 1일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계약금액과 기간은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협상을 통해 최종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회사 측은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에 관련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KDDX는 6000톤급 이지스함 6척을 2036년까지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다. 선체와 전투체계, 대형 통합마스트 등 주요 구성품을 순수 국내 기술로 연구·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통합전기식추진체계를 적용하 3 고려아연 노조, 정혜경 의원 만나 "MBK 적대적 인수 중단" 공동 대응 고려아연노동조합은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과 만나 "MBK의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2일 고려아연 노조에 따르면, 전날 정혜경 의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MBK의 경영권 장악 시도가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긴급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은선 고려아연노조 위원장은 고려아연 지분 공개매수를 감행한 MBK가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및 여론전, 이사회 장악 시도, 미국 진출 사업 관련 소송 및 로비전 등 전방위적인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훼손하고, 수많은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고용과 생존권을 벼랑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