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요양부터 생활비까지…시니어 건강 지킴이 [생명보험 특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8 00:28

AIA생명, 요양부터 생활비까지…시니어 건강 지킴이 [생명보험 특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A생명 ‘(무) AIA 원스톱 든든 건강보험’은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생길 수 있는 노인성 질병에 대한 간병 및 요양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보험이다.

지난해 통계청에 따르면 연도별 1일 평균 간병비가 2014년 8월 2천원에서 2023년 7월 기준 12만 7천원으로 증가했으며, 한달 기준 간병비는 약 4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내년부터 한국이 65세 이상 연령층이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시니어 세대를 위한 간병과 요양 보장 보험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무) AIA 원스톱 든든 건강보험’은 고도재해장해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고, 특약을 통해 질병 및 재해로 인한 간병비,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진단부터 요양, 생활비까지 폭넓은 보장과 함께 시니어의 건강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나로 모은 것이 장점이다.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간병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간병 관련 특약을 강화했다. 특약 가입 시 질병과 재해로 인해 병원에서 발생하는 간병인 사용 비용을 1일 최대 15만원, 최대 180일 동안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노인성 질병 및 간병에 대해 높아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노인성 질병 보장 범위도 확대했다. 특약 선택 시 장기요양등급 판정비, 장기요양등급에 따른 재가급여, 시설급여 지원비 등을 보장한다.

특약에 따라 치매 증상 정도를 알려주는 CDR 척도에 맞춰 단계별 치매 진단 급여금 최대 5천만원을 비롯해 중증 치매 간병생활자금을 매월 최대 100만원씩 각각 지급한다. 치매로 인한 입원비와 함께 간병인 사용 및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도 지원한다.

해당 보험은 유형에 따라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다양한 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본 상품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의 경우 불필요한 보장은 빼고 필요한 보장을 맞춤 선택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AIA생명은 시니어 세대를 위한 간병 및 요양 보장과 혜택이 강화된 ‘(무) AIA 원스톱 든든 건강보험’이 본인뿐 아니라 자식 세대의 부담까지 덜어주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더불어 AIA생명은 시니어 세대의 노인성 질환 예방부터 재활까지 꼼꼼한 건강관리를 위한 ‘AIA 시니어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