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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큐슈·대마도 등 '일본 선박여행'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0 10:19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배를 타고 바닷길을 따라 떠나는 색다르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일본 선박 여행 상품을 20일 선보였다.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배를 타고 바닷길을 따라 떠나는 색다르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일본 선박 여행 상품을 20일 선보였다. /사진=노랑풍선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배를 타고 바닷길을 따라 떠나는 색다르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일본 선박 여행 상품을 20일 선보였다.

일본 선박 상품은 ▲대욕장 ▲레스토랑 편의점 ▲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한 대형 선박 '부관 훼리'와 '카멜리아'를 이용해 부산항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출발하며 다인실부터 4인실, 5인실 등 출발 인원에 따라 선실 선택이 가능하다.

본 선박 상품의 여행 코스로는 ▲후쿠오카와 다자이후, 유후인 등을 방문할 수 있는 '큐슈' ▲가까운 거리로 단기 여행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한 '대마도' ▲글리코상과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오사카' 등 다양한 일본의 관광지역을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부산 출발 선박의 경우 노선에 따라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으며, 항공과는 다르게 출발 날짜가 임박했을 때에도 예약이 수월하다.

그중 노랑풍선은 큐슈를 대표하는 온천 여행지인 '쿠로가와 온천마을'과 붉은 지붕에 새하얀 매화가 일품인 '다자이후 텐만구' 등을 관광할 수 있는 후쿠오카 3일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유니버셜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교토 지역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오사카 5일' 상품도 제안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신비의 섬’ 대마도 상품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최단 시간으로 떠날 수 있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고객이 이용하기에 더욱 효율적이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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