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여기어때, 노홍철과 떠나는 울릉도 버킷팩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1 09:38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한데 모은 ‘버킷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버킷팩은 셀럽과 팬의 진한 우정 여행을 테마로, 서로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여행 상품이다. 여기어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여행이며, 첫 주인공은 방송인 노홍철이다. /사진=여기어때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한데 모은 ‘버킷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버킷팩은 셀럽과 팬의 진한 우정 여행을 테마로, 서로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여행 상품이다. 여기어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여행이며, 첫 주인공은 방송인 노홍철이다. /사진=여기어때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여행의 버킷리스트를 한데 모은 ‘버킷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버킷팩은 셀럽과 팬의 진한 우정 여행을 테마로, 서로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여행 상품이다. 여기어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여행이며, 첫 주인공은 방송인 노홍철이다.

버킷리스트 실현의 아이콘인 노홍철은 팬들과 울릉도로 떠난다. 기상 상황에 따라 독도까지 같이 관광하는 코스다. 울릉도로 향하는 크루즈에서의 일출 감상은 물론, 노홍철이 리드하는 재미 중심의 울릉도 투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여기어때 버킷팩은 셀럽이 직접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을 기획한 상품이다. 여행지는 물론 여행의 방식과 일정 등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여행을 처음부터 설계한다. 여기어때의 첫 번째 오리지널 패키지인 콘서트팩이 여행과 음악의 결합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면, 버킷팩은 셀럽과 팬의 시너지로 만드는 이색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버킷팩에는 포항 크루즈 1박권과 힐링스테이 코스모스 리조트 1박권, 노홍철 버킷팩을 기념한 특별 굿즈도 포함됐다. 버킷팩은 '응모 후 추첨' 방식(래플)으로 판매해, 최종 당첨자 10명을 선정한다. 이번 달 21일까지 1000원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되지 않을 경우 여기어때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응모 시 버킷팩을 떠나고 싶은 사연을 함께 접수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3월 7일 발표하며, 기간 내 버킷팩 결제를 완료하면 구매가 확정된다.

여기어때는 “여행은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가장 많은 대표적 주제”라며 “많은 분들이 바랐던 여행의 소망을 여기어때 버킷팩이 이뤄드릴 것”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견본주택 개관 잇따라…대우·BS한양·IS동서 등 공급 [이 시각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과 BS한양(대표이사 최인호), IS동서(대표이사 권운) 등이 서울·경남·경북에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세움종합건설(대표이사 김종원)은 전북 익산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며, 리젠시빌건설·리젠시빌주택(대표이사 민병우)은 경기 의왕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를 공급한다.◇ 대우건설, 장위뉴타운서 1032가구 일반분양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입주는 2030년 9월 예정이다.청약은 2 MBK·홈플러스 “2000억 내라” vs 메리츠 “회생책임은 김병주에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을 둘러싸고 양측이 연일 입장문을 주고받으며 책임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그리고 메리츠는 최근 연이어 입장문을 내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 이행을 위해 메리츠의 2000억 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리츠는 이미 1000억 원은 집행 준비를 마쳤으며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서울회생법 3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 상미당홀딩스 대표 내정 SPC그룹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가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상미당홀딩스는 내달1일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상미당협의체는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되며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이 맡는다.협의체에서는 대외정책과 커뮤니케이션, 컴플라이언스, 안전경영, 상생 등 협업과 시너지가 필요한 업무들을 분과 위원회로 운영한다.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