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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GI서울보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29 11:2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부문장 선임
▲ 경영지원부문(수석) 조홍진 ▲ 영업지원부문 조영록 ▲ 운영지원부문 겸 디지털지원부문 심성보

◇ 본부장 선임
▲ 대구울산경북본부 손명룡 ▲ 부산경남본부 최혁재 ▲ 전략영업본부 김영일 ▲ 인사·총무본부 이진원 ▲ IT본부 장재영 ▲ 광주호남본부 한진환 ▲ 심사지원본부 송성영

◇ 본부장 전보
▲ 준법지원본부 정범순 ▲ 보상지원본부 이규민 ▲ 리스크관리본부 박정율 ▲ 구상지원본부 김진우 ▲ 서울강남본부 권동성 ▲ 마케팅·상품본부 문봉기 ▲ 대전충청본부 이상규 ▲ 인천경원본부 김남필 ▲ 서울강북본부 김재학

◇ 부서장 승진
▲ 신용회복지원2단 김덕환 ▲ 대구울산경북본부 수석 박진혁 ▲ 서울강북본부 수석 심우명 ▲ 서면지점 주연환 ▲ 서울강남본부 수석 오춘석 ▲ 인천경원본부 수석 이태훈 ▲ 중부보상센터 남정미 ▲ 광주호남본부 수석 문창만 ▲ 기업고객부 양원호 ▲ 부산경남본부 수석 장중혁 ▲ 대전충청본부 수석 이진섭 ▲ 정보보호실 홍영표 ▲ 차세대추진부 수석 류철우 ▲ 호남신용지원단 김기수 ▲ 재보험부 최지영

◇ 부서장 전보
▲ 잠실지점 박진규 ▲ 삼성지점 이영수 ▲ 구리지점 유용수 ▲ 남대문지점 김현창 ▲ 세종로지점 김강희 ▲ 서대구지점 임천우 ▲ 수원지점 천상묵 ▲ 심사부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 ▲ 혁신영업센터 박유홍 ▲ 마포지점 조재현 ▲ 마곡지점 김세광 ▲ 대구신용지원단 이재호 ▲ 선릉지점 이창호 ▲ 개인고객부 조지영 ▲ 인천지점 남상화 ▲ 신용평가부 이상철 ▲ 광주지점 강창규 ▲ 감사실 김정철 ▲ 대전지점 김경록 ▲ 송무지원단 손창기 ▲ 여의도지점 조윤성 ▲ 안산지점 신진호 ▲ 부산신용지원단 김영철 ▲ 역삼지점 최응서 ▲ 금융보상센터 인규환 ▲ 평택지점 차재천 ▲ 부천지점 서봉국 ▲ 울산지점 배진석 ▲ 대구지점 허석용 ▲ 법무지원부 이창훈 ▲ 의정부지점 이재훈 ▲ 충청신용지원단 김성호 ▲ 여수지점 박진용 ▲ 경영지원부 안병준 ▲ 소비자보호실 김윤희 ▲ 충북혁신도시지점 조대현 ▲ 구상지원부 장원일 ▲ 전주지점 홍상우 ▲ 부산지점 이승현 ▲ 광주금남로지점 차호영 ▲ 상품개발부 윤종섭 ▲ 차세대추진부 이장용 ▲ 인사부 허원준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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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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