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현장 경험 풍부한 ‘영업통’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9 15:19 최종수정 : 2023-12-29 15:37

20년 이상 영업 현장 누벼…기획·리테일 등 역량 갖춘 경영 전문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 /사진제공 =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 /사진제공 = 신한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의 신임 자산관리부문대표에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SI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이 대표는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한 뒤 20년 동안 영업 현장을 누빈 ‘영업통’이자 기획·리테일 등 증권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까지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28일 ‘고객·영업·효율 중심의 바른 성장’이라는 2024년 경영방침에 따라 실시한 새해 조직개편·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자산관리부문대표에 오른 이 대표는 1968년생으로 성남고등학교와 호주 스윈번대 경영정보시스템학(MIS) 등을 졸업했다. 1999년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해 대치센트레빌지점장, 광화문지점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신한투자증권 영업추진부서장, 호남충정영업본부장, 강남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해 업계 영업통으로 꼽힌다. 이후 전략기획그룹장, 리테일그룹장 등을 지내며 증권업 전반에 대한 역량을 쌓았다.

지난해에는 브이아이금융투자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증권업에 진출한 SI증권의 초대 대표를 지냈다.

다음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의 프로필.

◇ 출생

▲ 1968년생

◇ 학력

▲ 성남고등학교 졸업

▲ 호주 스윈번대(Swinburne Univ.) MIS & Business Modeling 졸업

◇ 주요 경력

▲1999. 10. 신한투자증권 입사

▲2006. 1. 신한투자증권 신반포 차장

▲2010. 2. 신한투자증권 대치센트레빌 지점장

▲2013. 1. 신한투자증권 광화문 지점장

▲2016. 1. 신한투자증권 영업추진부 부서장

▲2017. 1. 신한투자증권 호남충청영업본부 본부장

▲2019. 1. 신한투자증권 강남영업본부 본부장

▲2020. 1. 신한투자증권 전략기획그룹 그룹장

▲2020. 7. 신한투자증권 리테일그룹 그룹장

▲2022. 7. SI증권 대표이사

▲2024. 1.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부문대표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연수원 첫 여성 임원' 김헌진 신임 부원장···교육·디지털·기획 '올라운더' 김헌진 한국금융연수원 종합기획부장이 설립 이래 첫 여성 임원인 신임 부원장에 선임됐다.1995년 금융연수원에 입사한 뒤 30년간 교육과정 개발과 연수 운영, 디지털 전환(DT), 경영지원과 중장기 전략 수립 업무를 두루 경험한 내부 전문가다.금융연수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전환(AX)과 금융소비자보호 교육 강화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한 가운데,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김 부원장이 전략 실행을 뒷받침할 적임자로 낙점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금융연수원 첫 여성 임원…30년 경력 내부 전문가한국금융연수원은 지난 7월 14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 부장을 신임 부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8월 1 2 한국금융연수원 한국금융연수원은 28일 부원장 선임 및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부원장 신규 선임• 부원장 김헌진◇ 부서장 승진(1급)• 출판미디어사업부장 박철현◇ 부서장 전보(1급)• 종합기획부장 정은선• u-러닝부장 김정화• 자격검정사업부장 김기범◇ 부부장 승진(2급)• 경영지원부 재무회계팀장 김현희• 연수운영부 박태현• 경영지원부 유준범◇ 부부장(팀장) 전보(2급)• KBI tube 사업부 지식콘텐츠기획·개발팀장 박욱일• 자격검정사업부 자격검정팀장 손태훈• 종합기획부 총괄기획팀장 정혜정 3 황병우號 iM금융, 수수료 힘입어 비이자익 5.2%↑…CIR 50% 돌파에 비용 효율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모두 늘렸지만, 통상임금과 교육세율 변경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iM라이프와 iM캐피탈의 누적 순이익이 각각 30% 넘게 증가하면서 iM증권의 이익 감소를 보완했다.자산 성장의 속도보다 위험가중자산(RWA) 증가를 낮게 관리한 점은 성과로 꼽힌다. 신탁을 포함한 그룹 총자산은 전년 동기보다 8.8% 늘어난 116조9224억원을 기록한 반면 RWA는 0.5% 증가하는 데 그쳤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2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판매관리비 증가로 수익성 지표가 전년보다 낮아진 만큼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 기여도를 높이고 비용 효율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