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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1 11:04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부사장 윤형준(경영지원실장) ▲전무 노근환(디지털혁신실장) ▲상무보 정영태(RM실장)

◇ 전보

▲부사장 문성필(글로벌사업실장)

◇ 신임

▲상무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경영관리실장)

<한국투자증권>

◇ 승진

▲수석 부회장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 ▲전무 박재현(개인고객그룹장) ▲상무 신기영(PB2본부장) ▲상무 이용구(PB3본부장) ▲상무 김순실(PB5본부장) ▲상무 구본정(eBiz본부장) ▲상무 김성열(IB2본부장) ▲상무 김대종(정보보호담당) ▲상무보 장재걸(PB4본부장) ▲상무보 양원택(투자상품본부장) ▲상무보 정진곤(IB4본부장) ▲상무보 이희성(IT본부장)

◇ 전보

▲전무 양해만(운용그룹장) ▲상무 이노정(PB1본부장) ▲ 상무 이창호(금융센터본부장) ▲상무보 김영우(경영기획본부장)

◇ 신임

▲부사장 송상엽(글로벌사업그룹장) ▲전무 천광혁(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 김용권(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 양봉진(종합금융본부장) ▲상무 김관식(디지털혁신본부장) ▲상무보 박철수(PF2본부장) ▲상무보 유명환(IB3본부장)

<한국투자저축은행>

◇ 승진

▲부회장 권종로 ▲상무 김상필(경영관리본부장) ▲상무보 오광석(영업지원본부장)

◇ 신임

▲상무 유재권(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이기엽(영업1본부장)

<한국투자캐피탈>

◇ 승진

▲부사장 강용중(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이용석(영업1본부장) ▲전무 전태욱(영업2본부장)

<한국투자부동산신탁>

◇ 승진

▲전무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열(신탁사업2본부장) ▲상무 박민규(신탁사업3본부장) ▲상무 손해원(경영기획본부장)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전무 윤병문(CMO) ▲상무 정상진(주식운용본부장) ▲상무 윤항진(베트남현지법인장)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 승진

▲부사장 박경선(경영부문장) ▲상무 이명재(컴플라이언스실장)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승진

▲전무 금대기(CMO)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상무 장학성(PE본부장)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 승진

▲전무 최우제(투자부문장)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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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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