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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내정자, 영업·스탭부서 두루 거친 전략영업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1 16:31 최종수정 : 2023-12-01 21:37

삼성생명 '손보업DNA' 이식 체질개선 기여

이문화 삼성화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삼성화재

이문화 삼성화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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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번에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된 이문화닫기이문화기사 모아보기 삼성생명 부사장은 영업부서, 스탭부서를 두루 거친 전략영업통이다.

1967년생으로 장훈고등학교,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삼성화재 공채로 입사해 계리RM팀장 상무, 경영지원팀장 상무, CPC전략실장 전무, 전략영업본부장 전무, 일반보험본부장 전무, 일반보험본부장 부사장을 지냈다. 2022년 12월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사장으로 이동했다.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임 후 GA시장 등 변화에 민감한 손보업 DNA를 이식하며 체질 개선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화재는 "이문화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0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영업현장 및 스탭 부서를 다양하게 경험하며 경영리더로 성장했다"라며 "이번 승진을 통해 삼성화재의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고히 하고 변화/혁신을 위한 조직문화 구축에 앞장서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 인적사항
▲1967년생
▲1985. 02 장훈고 졸업
▲1990. 02 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 (학사)
◇ 주요 경력
▲1990. 03 삼성화재 공채 입사
▲2013. 12 삼성화재 계리RM팀장 상무
▲2018. 02 삼성화재 경영지원팀장 상무
▲2018. 12 삼성화재 CPC전략실장 전무
▲2020. 01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 전무
▲2020. 12 삼성화재 일반보험본부장 전무, 부사장
▲2022. 12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 부사장
▲2023. 12. 1 삼성화재 대표이사 내정 (사장 승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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