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개월 최고 연 7%…기업은행·수협은행 공익성 적금상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3주]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9 06:1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3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7.00%를 기록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의 ‘IBK탄소제로적금(자유적립식)’과 Sh수협은행의 ‘Sh수산물을 좋아海 적금’이 7.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IBK기업은행의 ‘IBK탄소제로적금(자유적립식)’은 기본금리 3.00%에 최고 우대금리 4.00%p를 제공했다. 에너지 절감 시 최대 2.00%p를 제공하며 최초 거래고객 1.00%p를, 지로 또는 공과금 자동이체 시 1.00%p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의 ‘Sh수산물을 좋아海 적금’은 기본금리 3.00%에 최고 우대금리 4.00%p를 제공했다. 수협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해 바다마트 또는 수협쇼핑에서 20만원 이상 구매시 3.00%p를 제공하고 우리 수산물 구매 및 판매식당에서 10만원 이상 이용 영수증 제출시 1.50%p를 제공하며 두가지 모두 충족하더라도 최대 우대금리는 3.00%p를 적용한다. 또한 은행거래실적 적금 자동이체 또는 카드이용실적 0.50%p를 제공하고 수산물 소비서약 0.10%p, 마케팅 동의 0.10%p, MY자산서비스 가입 0.30%p 등을 제공한다.

BNK경남은행의 ‘BNK위더스자유적금’이 6.5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경남은행의 ‘BNK위더스자유적금’은 기본금리 3.05%에 최고 우대금리 3.50%p를 제공했으며 신규 고객 0.50%p를 제공하고 공동가입 시 1.50%p를, 기부·봉사·헌혈 등 ESG 실천 시 1.50%p를 제공했다.

광주은행의 ‘텔레파시적금’ 정액적립식은 6.00%를 제공했으며 자유적립식은 5.80%를 제공했다. 정액적립식의 기본금리는 3.20%, 자유적립식은 3.00%로 최고 우대금리 0.80%p와 텔레파시 퀴즈 이벤트 우대금리 최고 2.00%p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전전월말 기준 예적금 등 계좌 및 거래가 없는 경우 0.80%p를 제공하고 광주은행 적금계좌 만기 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 이 예금으로 재가입한 고객에게 0.50%p를 제공한다. 퀴즈 이벤트 금리는 최대 20회 참여가 가능하고 회당 우대금리 0.10%p를 제공한다.

제주은행의 ‘jBANK 저금통적금’은 5.55%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jBANK 저금통적금’은 기본금리 3.45%에 최대 우대금리 2.10%p를 제공한다. 자투리 출금계좌 평잔 50만원 이상 유지 시 0.80%p를 제공하며 첫 거래고객이나 JBANK저금통적금 1개월 내 재신규 시 0.50%p를, 신규가입 시점에서 적금 목표금액 최소 30만원 이상 설정하고 적금 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잔액이 목표금액 이상인 경우 0.50%p를, 추천인 우대금리 0.30%p를 제공한다.

전북은행의 ‘JB 카드 재테크 적금(정기적립식)’은 5.50%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의 ‘JB 카드 재테크 적금(정기적립식)’은 기본금리 1.00%에 최대 우대금리 4.50%p를 제공했다. 마케팅 동의 시 0.20%p를 제공하며 JB카드 신규 우대 0.30%p를, JB카드 실적 우대 4.00%p를 제공한다.

제주은행의 ‘MZ플랜적금’과 ‘더탐나는적금3(정액적립식)’은 5.40%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MZ플랜적금’은 기본금리 3.80%에 최고 우대금리 1.60%p를 제공한다. 매월 4회 이상 지속적 납입 시 1년 0.30%p를 제공하며 2년제 0.50%p를 제공한다. 목표 금액 달성 시 0.30%p를 제공하고 매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매월 카드 가맹점 대금 이체실적 시 0.20%p를, 신용·체크카드 합산 사용액 월 10만원 이상 사용 시 0.20%p를, 제주은행 신규 거래 고객 0.30%p를, 비대면 신규 시 0.10%p를 제공한다.

제주은행의 ‘더탐나는적금3(정액적립식)’은 기본금리 3.90%에 최고 우대금리 1.50%p를 제공했다. 급여이체 또는 카드가맹점 이체 실적 시 0.50%p를 제공했으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합산 사용실적에 따른 최고 우대금리 0.60%p를 제공한다. 신규거래 고객 또는 기존 더 탐나는 적금1, 2 가입 이력시 0.30%p를 제공했으며 모바일로 신규 시 0.10%p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D-day적금(자유적립식)’은 5.35%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D-day적금(자유적립식)’은 기본금리 3.85%에 최고 우대금리 1.50%p를 제공했다. IBK기업은행 입출금식 계좌에서 이 적금으로 자동이체를 통해 3회 이상 납입하고 만기일 전일까지 목표금액 이상 납입하는 경우 1.00%p를 제공하며 최초 거래고객 시 0.50%p를 제공한다.

제주은행의 ‘더탐나는적금3(자유적립식)’와 ‘탐이나요적금’은 5.20%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탐이나요적금’은 기본금리 2.50%에 최고 우대금리 2.70%p를 제공했다. 매월 JBANK 로그인 시 0.20%p를 제공하며 추천인 코드로 3명 이상 가입한 경우나 탐나는전 체크카드 월 30만원 이상 사용을 유지하거나 탐나는전 선불카드 충전계좌를 제주은행 입출금계좌로 등록 후 평잔 50만원 이상 유지 시 중 하나라도 달성하면 2.50%p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5.15%를 제공했다. BNK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기본금리 3.55%에 최고 우대금리 1.60%p를 제공했다. 주거래 우대 0.5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시 0.40~0.60%p를, 신규고객 0.20%p를,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시 0.10%p를, 전자명함을 통한 신규 시 0.20%p를 제공한다.

광주은행의 ‘여행스케치_남도투어적금(정액적립식)’은 5.10%를 제공했으며 ‘여행스케치_남도투어적금(자유적립식)’은 4.90%를 제공했다. 정액적립식은 기본금리 3.20%를 제공하며 자유적립식은 3.00%를 제공했다. 최고 우대금리는 1.90%p로 예금가입일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광주은행이 선정한 전라남도 관광지 방문 인증 시 최고 1.50%p를 제공하며 신용·체크카드 사용실적 300만원 이상인 경우 최고 0.30%p를, 개인정보 동의 시 0.10%p를 제공한다.

토스뱅크의 ‘토스뱅크 자유 적금’은 5.00%를 제공했다. 토스뱅크의 ‘토스뱅크 자유 적금’은 기본금리 3.00%에 최고 우대금리 2.00%p를 제공했다. 적금 가입 시 설정되는 월 단위 자동이체를 모두 성공하는 경우 우대금리 2.00%p를 제공한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4.80%를 제공했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기본금리 4.20%에 최고 우대금리 0.60%p를 제공했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실적 인정 기간동안 3개월 이상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0.30%p를 제공하며 3개월 이상 케이뱅크 체크카드를 월 20만원 이상 사용한 경우 0.30%p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은 4.65%를 제공했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은 기본금리 2.75%에 최고 우대금리 1.90%p를 제공했다. 첫 거래 고객 시 1.00%p를 제공하며 급여, 연금이체를 하거나 다이렉트 해외송금 실적이 있는 경우 0.50%p를,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를, 우리카드실적 및 우리은행 결제계좌 지정 시 0.20%p를 제공한다.

대구은행의 ‘내가만든 보너스적금’과 경남은행의 ‘행복Dream적금’은 4.60%를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내가만든 보너스적금’은 기본금리 3.80%에 최고 우대금리 0.80%p를 제공했다. 비대면 채널로 신규 가입 시 0.20%p를 제공하며 마케팅활용 전체 동의 시 0.20%p를, DGB대구은행 계좌로 자동이체 8회 이상 입금한 경우 0.20%p를, 원금 합계 100만원 이상 0.10%p 또는 200만원 이상 0.20%p를 제공한다.

경남은행의 ‘행복Dream적금’은 기본금리 3.60%에 최고 우대금리 1.00%p를 제공했다. 신규일로부터 6개월 전까지 경남은행 적금을 보유하지 않는 경우 0.20%p를 제공하며 월부금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0.20%p를,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경우 0.20%p를, 신용·체크카드 최초발급 후 10만원 이내 이용 시 0.20%p를, 전자명함을 통한 신규 가입 시 0.20%p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더 많은 상품은 각 은행 앱 또는 홈페이지, 금감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12개월 최고 연 7%…기업은행·수협은행 공익성 적금상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3주]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해수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선정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지난 13일 해양수산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됐다.송 전 공보관은 안전감독관으로서 명절 연휴 특별수송 기간 등에 여객선 민관합동 특별점검에 참여해 여객 및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송 전 공보관은 “안전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보다 실질적인 제도 및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며 “안전관리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 전 공보관은 현재 공익법인 치안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 감사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2 DQN가계대출 줄었지만 자금은 대기업으로…신한·우리 엇갈린 여신 재편 [은행 가계대출 진단①]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주문하면서 올해 1분기 은행권의 여신 성장축은 표면적으로는 가계에서 기업으로 이동했다. 5대은행의 1분기 가계대출은 전년 말보다 줄었고, 같은 기간 기업대출은 15조원 넘게 늘었다.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성적표는 엇갈린다. 올해 1분기 기준 신한은행은 가계대출을 줄이고 기업대출을 가장 빠르게 늘리며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냈지만, 우리은행은 4대은행 중 유일하게 가계대출이 늘었다. 특히 각 은행의 기업대출 확대 역시 중소기업·SOHO보다는 대기업 중심으로 이뤄지며 ‘생산적금융’ 전환 효과를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게다가 2분기 들어 가계대출이 다시 빠르게 3 DQN양종희號 KB금융, 녹색금융 20.84조 ‘기염’···친환경 기반 강화 [금융권 기후금융 점검] KB금융이 2025년 말 환경부문 금융상품 잔액 20조 8400억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자산규모와 자본체력을 바탕으로 상품·투자·대출을 아우르는 녹색금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공급 규모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신한·하나·우리금융 모두 독자적 전략으로 녹색금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신한금융은 2025년 한 해 친환경금융 신규취급액이 7조 5440억원으로 전년보다 41% 증가했으며, 친환경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전체 실적 확대를 주도했다.하나금융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합 여신 9890억원과 누적 ESG금융 심사 약 1900건을 기록했다. 녹색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심사 결과를 우대금리·한도·계약조건과 사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