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생활건강, 인천공항에 '임프린투' 팝업 매장 마련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3 09:10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뷰티 리추얼 브랜드인 ‘임프린투(IMPRINTU)’ 팝업 스토어를 인천국제공항에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뷰티 리추얼 브랜드인 ‘임프린투(IMPRINTU)’ 팝업 스토어를 인천국제공항에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닫기이정애기사 모아보기)은 뷰티 리추얼 브랜드인 ‘임프린투(IMPRINTU)’ 팝업 스토어를 인천국제공항에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임프린투는 고객이 모바일앱에서 타투 도안을 선택하면 이를 그대로 신체나 사물에 구현할 수 있는 미니 포터블(portable) 프린터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MZ세대를 겨냥해 ‘더현대 서울’과 ‘무신사테라스 홍대’ 등 다양한 축제와 야외 행사에서 선보여왔다.

팝업 매장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동편(209구역) KAL 라운지 앞쪽에 있다.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비행기를 타기 전 떠나려는 국가의 테마로 타투를 새기고, 여행의 묘미를 더할 수 있다. 데일리 타투 체험과 나만의 러기지(luggage)택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달 12일까지 운영된다.

임프린투 팝업 매장에서는 면세 한정 할인가인 254달러(우리 돈 약 34만원)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여행에 나선 고객들이 시중보다 저렴하게 임프린투를 구입하고, 해외에서 색다른 고객 경험을 만끽하면 좋겠다”라고 했다.

임프린투는 글로벌 직영몰에서도 판매 중이다. 미국, 캐나다, 영국, 태국, 싱가포르 등 총 41개국으로 배송된다. 전 세계 193개국에서 월 평균 6만7000명이 임프린투 글로벌 직영몰을 방문했으며, 배송 가능 국가와 지역도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유튜버 ‘3000만원 임상’ 선크림 논란…다이소 “SPF 미달? 식약처 기준 준수” 다이소 운영사 아성다이소가 유튜브 채널 ‘피부는 민동성’이 제기한 자외선차단제 성능 미달 의혹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판매한 제품”이라며 의혹을 반박했다. 이번 논란은 유튜브 채널 ‘피부는 민동성’이 다이소에서 판매 중인 일부 선크림 제품이 표시된 자외선차단지수(SPF)에 미달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아성다이소는 14일 “해당 콘텐츠에서 제기한 ‘SPF 50+ 미달’ 의혹은 사실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다”라며 “콘텐츠에 노출된 8개 상품에 대해 판매 개시 전, 식약처 고시 기준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했다”고 밝혔다.이어 “‘기능성 화장품 심사 제외 품목 보고서’, 2 서한,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 16일 견본주택 개관…361가구 일반분양 서한(각자 대표이사 조종수·정우필)이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2공공주택지구 S1블록에 공급하는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5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은 72㎡, 84㎡A·B, 95㎡A·B로 구성됐다.청약은 7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9일 발표하며 계약은 8월 10일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1월로 계획됐다.이번 단지는 공공택지인 진접2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교통망 확충 계획과 왕숙신도시 연계단지는 수도권 3 '3수 고배' HLB, ‘리라푸그라티닙’으로 FDA 넘는다 HLB가 또 다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었던 만큼 시장의 실망이 작지 않다. 코너에 몰린 HLB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는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의 FDA 허가다.파트너사에 발목 잡힌 HLB14일 업계에 따르면 HLB는 지난 10일 FDA로부터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허가 신청에 대한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했다. 이번 CRL은 리보세라닙 신약허가신청(NDA) 서류에 등재된 파트너사 중국 항서제약의 제조시설에 대해 실시된 일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실사 결과에서 비롯됐다.CRL이란 FDA가 품목허가를 위해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경우 보내는 공문을 말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