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피부 나이 알려주는 ‘AI 건강관상 서비스’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20 15:35

삼성화재 'AI 건강관상 서비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 'AI 건강관상 서비스'.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화재(대표 홍원학닫기홍원학기사 모아보기)가 얼굴 스캔으로 피부 나이를 알려주는 'AI 건강관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AI 건강관상 서비스는 30초동안 얼굴 스캔으로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다. 카메라로 사용자의 안면 혈류를 인식해 실시간으로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AI 건강관상 서비스'는 삼성화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애니핏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된다. 앱에 접속해 본인의 키와 몸무게를 입력한 후 앱의 안내에 맞게 세팅을 마치면 카메라가 스캔을 시작한다.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스마트폰을 30초간 응시하는 것만으로 건강상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편리하다.

30초의 측정이 완료되면 4가지 카테고리(신체건강, 활력징후, 생리학적 건강, 정신건강)로 구성된 종합건강점수와 관련 내용들에 대한 결과가 정리된 그래프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4가지 카테고리 아래 세부 내용으로는 △신체건강(BMI, 체형지수, 피부나이) △활력징후(심박수, 호흡수, 불규칙 심박수) △생리학적 건강(심박 변이도, 심장 작업량, 혈관 력도) △정신건강(스트레스 지수)등 10가지 항목이 제시된다.

고객들은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애니핏 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영양제 추천 받기 △챌린지 시작하기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헬스케어추친파트 관계자는 “애니핏 플러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해가면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인식되고 싶었다”라며 “우리 삶에 필수 요소인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더 발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현대해상, ‘시니어하우징’ 출사표…고령층 주거 시장 정조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현대해상이 시니어하우징 사업을 통해 고령층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요양 시설이 아닌 고령층 주거 시장에 처음 나서는 만큼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씨앤알(C&R)은 최근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 현대에이치엑스피(HXP)를 설립했다. 시니어하우징은 고령층의 독립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로, 식사와 청소, 건강관리, 응급대응, 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양시설이 돌봄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주거와 생활 편의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하우징 시장에서의 '운영 역량'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문 2 한화생명, 대체투자 평가손익 호조에 투자손익 급증…장기채 매입·대체투자 투트랙 강화 [보험사 투자 전략 점검]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대체투자 평가이익과 채권 운용 수익 증가로 높은 투자손익을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장기채 매입을 지속하면서 대체투자와 투트랙 전략으로 투자손익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투자손익은 24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3.6% 증가했다.한화생명 관계자는 1분기 투자손익 증가과 관련해 “이자 배당수익 지속 확대, 증시 활성화에 따른 대체투자 평가이익 증가, 환율 상승에 따른 환파생손익 증가 영향으로 수익을 실현했다”고 말했다.대체투자 평가익 1980억원 반영…장기채 전략도 성과한화생명이 투자손익을 확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대체투자 자산 3 4년 전 대비 급성장한 굿리치 기업가치는…JC파트너스·한승표 대표 온도차 [콜옵션 발 굿리치 M&A] 한승표 대표와 JC파트너스가 굿리치 기업 가치를 최소 행사 가격이 5000억원 중후반대인 가운데, 향후 종결시점과 공정가치 평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JC파트너스 입장에서는 수익률을 높여야 하는 만큼 더 높은 가격을, 한 대표는 새 투자자를 유치해야 하는 만큼 투자 가격을 최대한 낮춰야 유리한 만큼, 회계법인 기업가치 산정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콜옵션 최소 행사 가격은 지분가치 100% 기준 5000억원 중후반대다. 현재 최소 행사 가격에 대해서는 서로 이견이 없는 상태이나 종결 시점이나 공정가치 평가에 따라 가격은 더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다.굿리치 가격에 따라 한승표 대표가 유치해야 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