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향후 3년 동안 주주환원율 연 30% 이상 배당 시행”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0 17:07 최종수정 : 2023-10-11 12:21

배당, 자사주 소각 등으로 주주환원 구성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이 향후 3년 동안 주주환원율 연 30% 이상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시행할 것이라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진제공 = 키움증권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이 향후 3년 동안 주주환원율 연 30% 이상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시행할 것이라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진제공 = 키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이 향후 3년 동안 주주환원율 연 30% 이상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시행할 것이라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주주환원은 현금배당,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이뤄지며 향후 주주총회 및 이사회 승인에 따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보유한 자사주 140만 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다.

황현순 키움증권 사장은 “다소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던 우리회사의 주주환원정책을 예측 가능한 주주친화정책으로 대폭 강화하고 업계 최고수준의 실적, 자기자본이익률(ROE), 배당수익률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해 투자자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설명했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