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빈폴키즈, '해리포터' 콜라보 스쿨룩 등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9 12:17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해리포터(Harry Potter)와 협업한 신상품을 19일 출시했다. /사진=삼성물산 빈폴키즈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해리포터(Harry Potter)와 협업한 신상품을 19일 출시했다. /사진=삼성물산 빈폴키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BEANPOLE KIDS)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 해리포터(Harry Potter)와 협업한 신상품을 19일 출시했다.

해리포터는 마법 학교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시리즈다. 거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원작 소설에 이어 영화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연령대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빈폴키즈는 해리포터X빈폴키즈 협업 컬렉션을 깔끔하고 단정한 스쿨룩의 '클래식 라인'과 활동이 많은 아이를 위한 '캐주얼 라인'으로 구성했다.

클래식 라인을 통해 호그와트 기숙사 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래번클로, 슬리데린 각각의 상징 컬러를 반영한 퀼팅 재킷, 사파리 재킷, 카디건 등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맞춤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 기숙사별 로고 와펜을 적용한 칼라 스웨트 셔츠, 머플러, 양말도 제안했다.

한편 캐주얼 라인은 파스텔 컬러의 스웨트 셔츠/팬츠 셋업에 영화 속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그래픽 디자인을 넣어 다채로움을 더했고, 3~5세 어린이를 위한 110 사이즈도 함께 출시된다.

빈폴키즈는 이번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 달 1일까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23년 가을겨울 신상품을 2매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상품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해리포터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하고(소진 시 종료), 구매왕,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해리포터 머그컵을 증정한다.

동시에 내달 4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3층에서 해리포터X빈폴키즈 팝업 스토어를 연다.

'23년 가을겨울 신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해리포터 머그컵 또는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