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바일 게임도 대화면이 대세"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컵' 성료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28 10:20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5'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대회 '2023 갤럭시 폴드컵(Galaxy Fold Cup)'을 개최한 결과 대화면 성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5'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대회 '2023 갤럭시 폴드컵(Galaxy Fold Cup)'을 개최한 결과 대화면 성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삼성전자(대표이사 한종희‧경계현)는 '갤럭시 Z 폴드5'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대회 '2023 갤럭시 폴드컵(Galaxy Fold Cu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2023 갤럭시 폴드컵은 라이엇 게임즈의 고성능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를 갤럭시 Z 폴드5의 대화면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플레이하며 우승을 겨루는 대회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참가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64팀을 선정했고 예선전을 통해 최종 8팀을 선발해 8월 27일 잠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8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결승전 해설과 함께 관객들과 질의응답, 현장 관람객과 기념 촬영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2023 갤럭시 폴드컵에서 우승한 OZG팀 도진호 선수는 "'갤럭시 Z 폴드5'의 대화면을 통해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했고 게이밍 성능 덕분에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23 갤럭시 폴드컵은 갤럭시 Z 폴드5만의 압도적인 게임 성능을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갤럭시 Z 폴드5와 함께 더욱 즐겁고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누려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삼성 코리아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생중계됐고 누적 21만명 이상이 시청하며 관심을 받았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2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3 ‘신차 100종 투입’ 현대차 “2030년 글로벌 555만대 판매‧영업이익률 9% 달성” 현대자동차가 지정학적 위협, 글로벌 경쟁 심화에도 공격적인 판매 및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2030년까지 100종의 신차를 투입해 글로벌 판매 555만 대, 영업이익률 9% 회복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연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북미, 유럽 등 지역별 맞춤 차량과 파워트레인 경쟁력을 제고해 완성차 본연의 기업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2030년까지 공격적인 신차 출시, 권역별 성장전략 추진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