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2023 마케팅 해커톤' 참가자 모집…17일 접수 마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07 09:52

삼성화재가 '2023 마케팅 해커톤'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가 '2023 마케팅 해커톤'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화재(대표 홍원학닫기홍원학기사 모아보기)가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을 위한 마케팅 해커톤을 개최한다.

삼성화재는 ‘2023 마케팅 해커톤’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특정 문제를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Deep Dive into Creativity’라는 부제로 개최된다. 대학생들은 하루 간 아이디어를 나누며 창의·혁신·협동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좋아하는 삼성화재 만들기’라는 주제 아래 △우리가 원하는 새로운 서비스·비즈니스 모델 △우리가 함께하는 마케팅 캠페인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보험상품 등 3개의 과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마케팅에 관심 있는 20대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3~4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삼성화재 프로포즈' 사이트에서 받는다.

총 25팀이 진출하는 본선은 오는 30일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마케팅 해커톤 행사로 진행된다. 양질의 마케팅 강연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출한 아이디어에 대해 구체화 작업을 진행한다.

해커톤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상금은 대상 1팀 200만원, 최우수상 1팀 100만원, 우수상 1팀 50만원, 장려상 7팀 30만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최종 평가를 통해 9월 중 발표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성화재가 Z세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성준 FM 대표, 실제 화재 사고 분석 기반 사전 예방 체계 고도화 [보험사 사전 리스크 관리] 권성준 FM 한국지점 대표가 사고 이후 보상보다 사고 이전 예방을 중심으로 한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화재 시험과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검증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시설 등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손실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며 기업의 회복탄력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다양한 화재 시험과 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대형 화재에 따른 손실 위험을 줄이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FM 관계자는 “산업 현장의 화재와 설비 사고는 대부분 작은 이상 징후에서 시작되지만, 사고 발생 후에는 초기 대응에 실패하면 2 푸본현대생명, 가족 노후보장 동시 준비하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 [보험 돋보기]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노후 준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푸본현대생명이 연금보험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를 출시했다. 노후 생활자금은 물론 사망 보장, 가족들의 노후 보장까지 동시에 가능하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피보험자 자녀로 연금 가입 시 자녀 노후도 보장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의 노후자금과 자녀의 노후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피보험자를 자녀로 해 연금을 가입했을 때 계약자가 사망할 경우, 연금지원이 가족으로 상속이 3 현대해상, ‘시니어하우징’ 출사표…고령층 주거 시장 정조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현대해상이 시니어하우징 사업을 통해 고령층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요양 시설이 아닌 고령층 주거 시장에 처음 나서는 만큼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씨앤알(C&R)은 최근 시니어하우징 전문 운영사 현대에이치엑스피(HXP)를 설립했다. 시니어하우징은 고령층의 독립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로, 식사와 청소, 건강관리, 응급대응, 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양시설이 돌봄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주거와 생활 편의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하우징 시장에서의 '운영 역량'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