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이스손보, 아동 복지기관 ‘선덕원’에 주거환경 개선지원 기부금 전달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8 08:52 최종수정 : 2023-07-18 08:59

(왼쪽부터)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 본부장과 에드워드콥 에이스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진유일 선덕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이스손해보험

(왼쪽부터)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 본부장과 에드워드콥 에이스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진유일 선덕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이스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에이스손해보험(대표이사 에드워드콥)은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협력 기관인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종로구에 위치한 여자아동 양육기관인 ‘선덕원’에 전달돼 아이들의 생활공간 개선, 공부방 및 도서공간 조성, 도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콥 에이스손보 사장은 “에이스손보는 지역 사회 내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했다”며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며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이스손보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지원기금을 전달해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참여했다. 아울러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점자책 및 촉각도구, 오디오북 등을 제작‧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12월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아동보호시설에 영양제와 손소독제로 구성된 건강키트와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였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기본자본 65%…ALM·연만기 전략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강화와 연만기 보장성 상품 확대 전략을 통해 기본자본비율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장기채 매입 확대와 부채 민감도 관리, 고(高) CSM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추진한 결과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기본자본비율은 65.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 46.7%와 비교해 19.2%p 상승한 수준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요구자본 축소를 위해 2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 신계약CSM배수 2배 제고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로 신계약CSM배수를 2배 제고했다. 17일 한화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신계약CSM배수는 9.8배로 작년 1분기(7.8배) 대비 2배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종신보험 수익성이 강화됐다"라며 "이에 힘입어 전체 수익성은 전년대비 개선된 9.8배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작년 타사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지적을 받아온 만큼, 올해는 고수익성 상품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수익성을 제고한 것으로 풀이된다.고수익성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신계약CSM 25% 증가이번 1분기에서는 고수익성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으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듀레이션 매칭 관리로 건전성 회복…장기보험 예실차 개선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 부문의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일반보험 손익 안정화에 힘입어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고(高) CSM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해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K-ICS비율과 기본자본비율도 동반 상승하며 건전성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223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누적된 자동차 보험료 인하로 인한 적자와 구조화채권 및 대체투자 평가 손실로 인해 부진한 부분이 있었지만, 장기보험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일반보험 손익 개선 등의 영향으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