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 임직원들과 남산길 산책 행사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09 21:47

격의 없는 소통 시간 가져

하나생명(대표이사 임영호)은 지난 8일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길을 산책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임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2023.06.09.)./사진제공=하나생명

하나생명(대표이사 임영호)은 지난 8일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길을 산책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임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2023.06.09.)./사진제공=하나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임영호닫기임영호기사 모아보기 하나생명 대표가 임직원들과 남산길 산책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생명(대표이사 임영호)은 지난 8일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길을 산책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임직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하나생명의 남산길 산책행사는 지난 1분기 임영호 대표가 임직원들과 함께 한 덕수궁 산책 행사에 이은 소통 경영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호평을 얻어 시리즈로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본사 인근에 위치한 남산길을 산책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임영호 대표는 “회사의 장기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채널 다각화 등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이 중심이 된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회사 주변 남산길 산책으로 직원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격의없이 듣고 편안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런 소통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13일 차기 보험개발원장 결정…유재훈·신현준·안철경 3파전 회추위 향방은 [보험개발원장 선임 레이스] 차기 보험개발원장 숏리스트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이 오른 가운데, 오늘(13일) 최종 보험개발원장 선임을 위한 면접을 진행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는 오늘(13일) 숏리스트에 오른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국장, 신현준 전 신용정보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장을 대상으로 차기 보험개발원장 면접을 진행한다.서류 심사에서 금융감독원 출신이었던 설인배 전 부원장보, 박상욱 전 부원장보가 탈락하며 이번 보험개발원장 경쟁 구도는 '금융위 vs 학계'로 짜여졌다.금융위 출신 우세…유재훈·신현준 면면은올해 협회장, 기관장 선임에서는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기본자본 K-ICS 79.8%…ALM 체계 고도화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내년 기본자본 규제 시행을 앞두고 자본 건전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지급여력 개선과 장기보험 중심의 수익성 확대를 기반으로 기본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여기에 자산·부채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자본의 질을 높이고 있다. 장기채건 중심의 자산운용과 듀레이션 관리, ALM(자산·부채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금리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3 신한라이프 기본자본 K-ICS 95.93%…위험액 관리 난이도 상승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1분기 기본자본비율 95.93%로 양호한 자본건전성을 이어갔다. 보장성 신계약 확대로 보험계약마진(CSM)이 확대되면서 자본여력이 개선된 영향이다.보장성보험 판매가 늘면 미래 이익을 보여주는 보험계약마진(CSM)은 커지지만, 보험사가 부담해야 할 위험액도 함께 증가한다. 신한라이프는 신계약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요구자본 증가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13일 보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