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음주운전 NO”…티맵, 경찰청과 음주운전 예방 프로젝트 실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5 11:45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 동참 시 티맵대리 5000원 할인 쿠폰 제공

티맵모빌리티가 경찰청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공동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티맵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가 경찰청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공동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티맵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티맵모빌리티(대표 이종호)가 경찰청과 함께 ‘대한민국 음주운전 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와 경찰청은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뿐 아니라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불법 행위 자체를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맵모빌리티는 경찰청의 ‘전국 음주운전·스쿨존 특별 단속’ 기간에 맞춰 내달 말까지 티맵 앱과 SNS 등에서 전국 음주운전 특별 단속 강화 내용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또 티맵 앱에 접속해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에 동참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티맵대리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티맵 대리 호출 시 자동 적용된다. 오는 6월 1일 오전 7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경찰청은 전국 음주운전·스쿨존 특별 단속 기간 동안 20~30분마다 수시로 장소를 이동해 단속하는 ‘스팟식 단속’을 펼친다. 야간 식당가나 고속도로를 비롯해 주말·주간 스쿨존, 등산·관광지 등 단속 취약 지역 및 시간에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고재현 티맵모빌리티 대외정책총괄은 “1900만 티맵 이용자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음주운전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지속 이어나갈 것”이라며 “’음주운전 안 하기 서명’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차 '로봇 프리미엄' 재평가 속 '로보틱스 랩' 주목 현대자동차가 미래 성장 축으로 로봇 사업을 강화하고 있지만, 주요 증권사가 현대차 목표주가를 오히려 하향 조정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기술 투자 및 세부 로드맵 발표와 달리, 현재 추진 중인 로봇 사업 구조 자체가 단기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시장이 지목한 표면적 약점은 보스턴다이나믹스 등 '자회사 중심 사업 구도'다. 이 때문에 현대차 본사 내부에 존재하는 로봇 조직 '로보틱스 랩(Robotics LAB)'가 중요하다. 로보틱스랩가 추진 중인 로봇을 통한 원가 절감, 소프트웨어 관제 성과 등이 가시화되면 현대차 주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핵심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증 2 '제우스 성공' 컴투스 남재관 대표, ‘경쟁력 회복’ 탄력받는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 신작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출시와 동시에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퍼블리싱 사업 강화 전략의 첫 성공이라 의미가 깊다.이번 제우스 성공으로 재무통이자 경영 전략가 남재관 대표가 직접 선별하고 투자를 단행한 퍼블리싱, 유망 IP(지적재산권) 기반 신작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남재관 415억 베팅 ‘제우스’, 앱마켓 매출 1위28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컴투스 제우스가 모두 1위를 유지 중이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는 3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 올해 상반기 한화오션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임원은 대표이사가 아니다. 최고 보수 수령자는 필립 레비 에너지플랜트부문(EPU) 사장으로, 김희철 대표보다 2년 연속 많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화오션은 부유식 원유생산설비(FPSO)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레비 사장을 영입했고, 현재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 다만 실적을 쌓아가고 있는 해양플랜트 사업 가운데 기대를 받고 있는 FPSO 수주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 성과가 나지 않은 상태다.대표이사보다 급여 높은 사장필립 레비 사장은 2026년 상반기에만 10억1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반면 대표이사인 김희철 사장은 개별 보수가 5억 원을 넘지 않았다.지난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