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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종합소득세 등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30 12:02

제공= 한화투자증권

제공=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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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닫기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은 5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을 이용하는 우수고객 중 2022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이 발생해 신고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서비스 신청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21일까지이며 한화투자증권 영업점,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팀),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을 이용하는 우수고객 중 2022년 종합과세대상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비스 신청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며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주식 등 금융자산 증여에 대한 관심과 신고 건수가 증가하는데 맞춰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시행한다.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한화투자증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이거나 한화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펀드, ELS(주가연계증권) 등에 5000만원 이상(미성년자는 2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영업전략실 상무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고객의 세무신고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세무법인과 제휴해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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