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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전기차 진심, 수입차 유일 충전 인센티브 획득" [2023서울모빌리티쇼]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30 12:05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30일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한국수입차협회 회원사 가운데 유일하게 충전 인센티브 보조금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줬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참석한 BMW 주양예 고객부문 총괄은 "한국에서 프리미엄 전기차 시대를 선도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BMW iX1.

BMW i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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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인프라 보조금은 최근 3년내 급속충전기 100기 이상을 설치한 기업이 판매하는 모델 1대당 20만원의 추가 보조금 혜택을 주는 제도다.

BMW는 인천 영종도 드라이빙센터에 전기차 충전시설인 BMW 차징 스테이션을 구축하는 등 877기의 충전기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에 BMW는 총 15개 모델을 전시한다. 이 가운데 뉴 iX1, 뉴 i7, iX M60, i4 M50, iX3 등 다양한 차종·차급에 전기차 모델을 추가했다.

MINI 비전 어바너트(왼쪽)과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MINI 비전 어바너트(왼쪽)과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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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담은 'MINI 비전 어바너트'를 아시아 시장에선 최초로 공개했다. 자율주행차에서 누릴 수 있는 휴식·여행 경험을 위해 뒷좌석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한다는 콘셉트를 가진 모델이다.
이밖에도 MINI는 작년 국내 완판한 순수전기차 MINI 일렉트릭의 디자인 모델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도 처음 소개했다.

MINI 비전 어바너트.

MINI 비전 어바너트.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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