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DB생명, 2023년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0 10:08

50여명 우수 영업인 선정

‘KDB생명 2023 연도대상’에서 최철웅 KDB생명 대표(왼쪽), 지점장 부문 챔피언 조해영 지점장(왼쪽에서 두번째), 박세준 전략채널 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 박준성 영남지역본부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DB생명

‘KDB생명 2023 연도대상’에서 최철웅 KDB생명 대표(왼쪽), 지점장 부문 챔피언 조해영 지점장(왼쪽에서 두번째), 박세준 전략채널 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 박준성 영남지역본부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D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2023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KDB생명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발리에서 ‘KDB생명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 했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KDB생명 최철웅 사장과 수상자 및 그 가족,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업 실적과 영업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설계사와 지점장을 비롯한 약 50여 명의 우수 영업인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KDB생명 최철웅 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영업 환경의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남다른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루어 내주신 연도대상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KDB생명 영업 조직이 더 높은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영업 현장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 연도대상 최고의 영예인 챔피언, ‘FC 부문’은 영남지역본부 동대구지점 정지용 전무대우 FC가, ‘지점장 부문’은 영남지역본부 서면지점 조해영 지점장이 각각 수상했다.

‘FC 부문’ 챔피언을 수상한 정지용 전무대우 FC는 입사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보여준 정도(正道)영업 정신과 자신만의 영업 철학을 구축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열악한 영업 환경에 굴하지 않고, 생산성(신계약 보험료, 계약 유지율 등)과 민원 최소화를 통해 2023 연도대상 FC부문 챔피언을 수상하게 됐다.

‘지점장 부문’ 챔피언 조해영 서면지점장은 2022년 1월에 부임하여 지점 규모 신장과 적극적인 리크루팅 활동, 완전판매 정착화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KDB생명 2023 연도대상’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되어 연도대상 취지에 걸맞게 우수 영업인과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독려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